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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October, 2005

불의 전차

October 24th, 2005 10 comments

리차드 클래이더만의 앨범을 샀다.

6번 트랙이 Main theme from the film “Chariots of Fire” 다.

들어보면 누구나 알만한 노래. 어려서부터 엄청 좋아했었던 노래.

그 곡이 세상에 나온게 1981년이란다.

잠시동안 구글링을 해서 피아노 스코어를 뒤졌는데 찾지못했다.

리차드 클래이더만은 내게 특별한 사람이다.

초딩 5학년때 였던가 ‘아드린느를 위한 발라드’ 란 곡으로 피아노연주회도 했었기 때문이다.

십년도 넘었지만 발전은 없고 퇴보만 있다.

에이 -_-

그러고보니 영어실력도 중2때랑 지금이랑 다를게 없다.

그저 프로그래밍 관련 단어들로 무장된 통밥정도밖에.

에이 -_-

중고등학교때만해도 100m 달리기 12초대 밖으로 나는 일도 없고,

배에 王자가 있어 한 인지도 했었는데, 지금은.. (차마 ㅠㅠ)

과거를 회상하며 나도 저런적이 있었는데.. 하는것은 지금은 잘나가지 못한다는

것에 대한 반증인거 같다. 미래를 상상하며 현실을 차고옥 차고옥.

그래도 큰 위안이 되는건 알콩달콩 사랑하는 애인님이 있다는것.

지금 다니던 회사는 이번주만 나가고 그 다음주부터는 내 머리속에서 모든 기억을

지워버릴거다. 새것을 찾아봐야겠다. NHN은 2차 면접 일정이 아직도 안나오는걸로

미루어 볼때, 이제 안기다리고 다른 회사 찾아도 내 안에 죄의식은 안생기겠지.

나름대로 복수지원은 참 싸가지 상실한 행동이라고 생각하는데, 요즘 세상 살아가려면

싸가지 없어야 되겠다.

리차드 클래이더만의 앨범을 샀다.

6번 트랙이 Main theme from the film “Chariots of Fire” 다.

들어보면 누구나 알만한 노래. 어려서부터 엄청 좋아했었던 노래.

그 곡이 세상에 나온게 1981년이란다.

잠시동안 구글링을 해서 피아노 스코어를 뒤졌는데 찾지못했다.

리차드 클래이더만은 내게 특별한 사람이다.

초딩 5학년때 였던가 ‘아드린느를 위한 발라드’ 란 곡으로 피아노연주회도 했었기 때문이다.

십년도 넘었지만 발전은 없고 퇴보만 있다.

에이 -_-

그러고보니 영어실력도 중2때랑 지금이랑 다를게 없다.

그저 프로그래밍 관련 단어들로 무장된 통밥정도밖에.

에이 -_-

중고등학교때만해도 100m 달리기 12초대 밖으로 나는 일도 없고,

배에 王자가 있어 한 인지도 했었는데, 지금은.. (차마 ㅠㅠ)

과거를 회상하며 나도 저런적이 있었는데.. 하는것은 지금은 잘나가지 못한다는

것에 대한 반증인거 같다. 미래를 상상하며 현실을 차고옥 차고옥.

그래도 큰 위안이 되는건 알콩달콩 사랑하는 애인님이 있다는것.

지금 다니던 회사는 이번주만 나가고 그 다음주부터는 내 머리속에서 모든 기억을

지워버릴거다. 새것을 찾아봐야겠다. NHN은 2차 면접 일정이 아직도 안나오는걸로

미루어 볼때, 이제 안기다리고 다른 회사 찾아도 내 안에 죄의식은 안생기겠지.

나름대로 복수지원은 참 싸가지 상실한 행동이라고 생각하는데, 요즘 세상 살아가려면

싸가지 없어야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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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점 자가분석

October 20th, 2005 3 comments

스스로 진단한 가장 큰 문제 2개는

불면증일중독

일중독이 불면증을 유발시켰다. 일중독이 가장 나쁜것 같다.
일중독에 대해 검색한 몇가지 정의.

“몸 속에 있는 에너지가 한 곳으로 집중되면서 자율성을 침해, 정신적인 균형과 조절 능력을 잃게 하는 정신병”

“하던 일을 중단하거나 미루어 버릴 수 있는가 없는가” – 그렇다면 일중독

자가 진단에서는 일중독이라 진단되지는 않았지만, 다음과 같은것에 해당되었다.
– 쉬는 것이 견딜 수 없다.
– 주말이나 휴일에도 일을 한다.
– 언제 어디서든 필요하면 일할 자세가 돼 있다.
– 일이 많아 휴가 내기가 힘들다.
– 퇴근 후에도 내일 일을 걱정한다.

검색하다 나에게 해당되는것처럼 느껴지는 몇가지 문구들

집에 와서도 일하는 사람은 제1기 환자, 자기가 일중독증에 걸렸다고 자각하거나 일부러 여가를 즐기고 취미활동이나 봉사활동에 매달리면 제2기 환자, 어떤 일이든 환영하며 주말과 밤에도 일을 하고 약물에 중독된 것처럼 건강이 무너질 때까지 일에 매달리면 제3기 환자다.

대체로 일 중독증은 사회적으로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지만 개인의 건강이나 가족관계에는 파괴적일 수 있다는 데 그 위험성이 있다.

흔히 사람이 일을 하면 긴장되고 흥분하게 된다. 전문가들은 “사람의 뇌가 흥분상태에 빠지면 `노에피네프린’이란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마약이 바로 이 호르몬의 분비를 자극해서 흥분과 쾌감을 느끼게 하는 것처럼 일도 비슷한 작용을 한다”고 말했다

오홍근 신경정신과의원장은 『우리사회는 일중독을 장려하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며 『입시위주의 중고등학교 교육과 성과위주의 기업문화가 사람들을 일중독자로 몰아간다』고 밝혔다.

일중독의 가장 큰 특징은 일을 하지 않으면 자신의 가치가 떨어진다고 생각하고 손에 일이 없으면 불안 고독 죄의식에 빠지는 것.

기업체사장 증권회사직원 연구원 컴퓨터프로그래머 방송언론인 등이 일중독에 걸릴 위험이 크다고 의사들은 지적한다.

성격적으로는 △조급하고 △강박관념에 매달리고 △야심적인 사람과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이루려는 「슈퍼맨신드롬」을 갖고 있는 사람이 자신의 존재가치를 「일」에 두기 쉽다.

처음에는 불면증과 일중독이라고 생각했는데, 리서치를 하다보니 불면증은 단순히 일중독이 만들어낸 결과중 하나에 불과한것이였나보다.

조금 더 나를 만족시켜준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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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모사 1차 면접 결과!

October 17th, 2005 12 comments

필기시험에서 낙방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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