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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July, 2006

블로그 간단히 수정

July 26th, 2006 4 comments

아티클 부분이랑 코멘트 부분에
간단히 MSN 기본 이모티콘을 사용할 수 있게 해두었습니다.

뭐.. 글은 저밖에 안쓸테니 별 상관없으나 -_-

코멘트에도 먹게 해두었으니.. 이 글의 코멘트로 연습해볼 수 있습니다.
자주 쓰는 -_-(알아서 상상)을 비롯해서 MSN 기본 이모티콘 19개를
지원하지요.

제가 자주 쓰는건 :@ :$ (&) (@) -_- 이게 거의 다 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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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cle 10g for Windows 나쁘다

July 25th, 2006 7 comments

회사에서 개발중인 미들웨어 제품에 백엔드로 Oracle을 지원하기 위해
어제 회사 데스크탑에 열심히 오라클 10g를 설치했다.

그리고 어제 하루 MySQL로 되어있던 스키마와 쿼리
거의 다 새로짜놓고 기분좋게 퇴근했다.

오늘 출근해서 컴을 켰는데.. -_- JVM이 쇼를 하네?

D:/foo/bar/sibong.jar <- 이 파일

File f = new File(“D:/foo/bar/sibong.jar”);
System.out.println( f.getAbsolutePath() );
System.out.println( f.exists() );

위 코드가 포함된 메서드를 1-2초 간격으로 3번 불렀을뿐인데
처음에는 exists true 더니 그 담엔 false 랜다.
파일이 지워졌나? 보니까 잘 있네.. 테스트 프로그램을 재실행해보면
또 true, false, false. 이런 미친 허접쩝쩝같은.

평소에 잘 먹히던 System.loadLibrary(“path/to”) 도 링크에러나서
System.load( absolutePath )로 바꾸고.. 그래 또라이 오라클도
같이 지원해주는게 올바른 프로그래머의 모습일꺼야.. 하고 하나하나
해주고 있었는데.. 뭐? true, false, false? 이 미친!!! -_-

15분정도 열받아 하다가,
환경변수 PATH에서 oracle을 버리니까 예전처럼 잘 된다.

아 아침부터 짜증~ 짜증~ 짜증~ 났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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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5 20:12분에 수정

삽질해서 찾은 결과 ora/product/10.2.0/db_1/bin에 orauts.dll 이
문제라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DLL들 하나씩 다 지워봐서 찾았어요-_-
dumpbin으로 orauts.dll을 훑어보니

ReadFile (forwarded to KERNEL32.ReadFile)
ReadFileEx (forwarded to KERNEL32.ReadFileEx)
LoadLibraryA (forwarded to KERNEL32.LoadLibraryA)
LoadLibraryExA (forwarded to KERNEL32.LoadLibraryExA)
CreateFileA (forwarded to KERNEL32.CreateFileA)
CreateFileW (forwarded to KERNEL32.CreateFileW)

아까 증상 이상해진 것에 대한 원천 API가 보이는군요.
에이 미친 오라클 시스템을 병신 만들고 지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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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미니홈피를 다시 열었다.

July 25th, 2006 Comments off

뭐 관리는 자주 안하겠지만, 심심해서 열었다.

이 블로그의 성격과 다르게 운영되는 곳이니,
이곳에 주소를 공개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그런데 왜 블로그를 올렸을까?

미니홈피를 장장 4시간동안 꾸미느라
7주만에 밤 3시 30분까지 안자고 있다는 사실~!

My Photo 2002~2004 DVD에서 열심히 선별하고
선별하여 사진을 고르는 작업.. 아 정말 빡세다.

요새 미니홈피에는 동영상도 있길래.. 준오와 팅가팅가
노래방가서 찍은 동영상도 4개나 올렸다.
삑사리 있는지 없는지 검토하면서 올리려면.. 검토하는데만
엄청난 시간이 걸린다. 삑사리 안난 노래가 있어야지 ㅡ_ㅡ…

이번엔 아무 생각없이 expand 하지 않고, 천천히 일촌을 늘려가봐야겠다.
이번이 벌써 4번째 새로 여는 싸이인데, 이전처럼 방문자수 2-3만에
일촌 막 100명넘고 -_-; 그렇게 지내는 일은 생기지 않을 것만 같다.

이제 지친 몸을 이끌고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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