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천으로 빠졌지만 금새 회복된 사건

지난번 탄천으로 안빠지고 양재천으로 빠진 사건을 기억하십니까.

이번엔 빠진지 12분만에 깨달음을 얻고 탄천으로 빠지는 것을 성공하여
무사히 회사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아래는 삑사리 난 route 참조사진 -_-;

삑사리가 나서 그런지, 집앞에서 서현역 풍림아이원까지 78분이나 걸렸지 뭡니까.
내일은 시간을 더 단축시킬 계략이지만, 사실 걱정되는 것은

오늘 집에 타고가야 한다는 압봙 -_-

6 Responses to “양재천으로 빠졌지만 금새 회복된 사건”

  1. rath says:

    엇 쥬스 뜨러 갔다온 사이에 전화했네 -_- 요새 타이밍 왜케 안맞아 ㅋㅋ
    오픈아이디는 https://www.myid.net/signup 에서 만들면 대~

    요새 속도는 잘 못내지만.. 달리는 건 자신있다 흐흐~
    아 맞다.. 나 토요일에 한국에 없어 ;ㅁ; 다음주에 고고싱

  2. 재형 says:

    자전거 바람 채웠나 보네ㅋ 오픈ID생성 나도 가능해? ㅋ
    이번주 토욜도 바람처럼 함 달려볼까?ㅋㅋㅋ

  3. rath says:

    퇴근할 땐 삑사리 라우트가 없어서 64분에 주파했습니다.
    바람 다 맞으며 달려서 그런지 눈도 붓고 얼굴도 붓고 난리도 아니군요 -,-

  4. rath says:

    아.. 땀나지 않게 천천히 달렸고, 주행용 티셔츠 따로 들고 갔었습니다 ^-^;
    심하게 땀나면.. 회사 근처 24시간 싸우나가 4천원이라.. 좀 부담스럽긴 하지만 적당~히 달리니 땀은 거의 안났어요.
    그나저나 성내천을 따라갈 생각은 못해봤었는데..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

  5. 감자 says:

    아참~ 집에 가실때는 다른 길로~ http://iolothebard.tistory.com/239
    아산병원이라면 제일 빠른길은… 잠실을 지나 성남대로로 내려오다가 가락시장역에서 옆으로 빠져서 광평교에서 탄천으로 내려가서 탄천따라 직진~이겠네요~ 인도에 자전거 전용도로 포장 공사을 하고 있긴 하던데… 흠 숨쉬기 곤란할려나^^;

  6. 감자 says:

    회사에 샤워할만한 시설이 있나봐요… 저도 그 문제만 해결되면 충분히 자출 할 수 있는 거리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