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th World Notes by Jang-Ho Hwang

11Mar/09Off

삼십대가 되어 연주해보는 소나티네

30대가 되어 소나티네를 연주봤습니다. 클레멘티 Op.36의 No.1부터 No.3까지 입니다.

공부와 코딩으로 지친 머리를 식히기에 좋습니다. 감정이입해야 하는 어려운 곡들은 연습 비용이 너무 높으니, 쉬운 소나티네를 치는 것이 익히기 쉽기도 하고 마음을 정렬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오랫동안 절 보지 못했던 분들을 위한 안부 동영상입니다. 좋은 음악을 감상하고 싶으시다면 재생 버튼을 누르지 않기를 권장합니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Jang-Ho Hwang

Comments (13) Trackbacks (1)
  1. 장호님 간만에 보네요 ㅎㅎ 멋져부러

  2. 잘 보고 가요-
    피아노 치는 사람들 보면 부러워요
    저는 얼마전부터 기타연습을 시작했어요 ~

  3. S2day :

    약간 긴장하신 모습이 보입니다 ^^
    어찌되었든, rath님의 멋진 연주 잘 들었습니다!

    S2day님, 칭찬 감사드립니다. ^^ 다음엔 연습 많이 해서 올려야겠어요 휴-

  4. 기분째즈 :

    유부남이 된 후 소녀떼(?)가 사라진건가.
    예전에 이런거 올렸으면 그래도 관심 좀 받았을텐데.

    저런, 다시 소녀떼를 만들어야겠어. 으흐흐;

  5. 약간 긴장하신 모습이 보입니다 ^^
    어찌되었든, rath님의 멋진 연주 잘 들었습니다!

  6. 유부남이 된 후 소녀떼(?)가 사라진건가.
    예전에 이런거 올렸으면 그래도 관심 좀 받았을텐데.

  7. I don’t know why some people can’t watch this video.
    youtube seem to lose their stability these days like gmail did.
    however, it works fine now.

    endloop :

    “we’re sorry, this video is no longer available.”

  8. 썸네일만 보고 가시죠. 하하;

    오스카 :

    마지막 문장을 보니 고민이 되는군요. 이걸 플레이 할까 말까;;;

  9. “we’re sorry, this video is no longer available.”

  10. 마지막 문장을 보니 고민이 되는군요. 이걸 플레이 할까 말까;;;

  11. 이제 한 보름남았다. 살은 좀 빠졌을라나.. 요새 운동은 안하지만 몸관리는 하는 편이야.

    기분째즈 :

    이 집은 구경한번 못해봤네.
    근데 살이 좀 빠진거 같아.

  12. 이 집은 구경한번 못해봤네.
    근데 살이 좀 빠진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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