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th World Notes by Jang-Ho Hwang

11Mar/09Off

삼십대가 되어 연주해보는 소나티네

Posted by Jang-Ho Hwang

30대가 되어 소나티네를 연주봤습니다. 클레멘티 Op.36의 No.1부터 No.3까지 입니다.

공부와 코딩으로 지친 머리를 식히기에 좋습니다. 감정이입해야 하는 어려운 곡들은 연습 비용이 너무 높으니, 쉬운 소나티네를 치는 것이 익히기 쉽기도 하고 마음을 정렬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오랫동안 절 보지 못했던 분들을 위한 안부 동영상입니다. 좋은 음악을 감상하고 싶으시다면 재생 버튼을 누르지 않기를 권장합니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