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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번호 찾기

우정사업본부 홈페이지에서 검색해야지.

http://www.koreapost.go.kr/kpfindzip/kpfindzip.jsp

일반 우편번호 검색과 다른점이 있다면, 우측에 영문주소 보기가 있다.
예를들어 ‘서울 송파구 잠실5동 주공아파트’ 라면
Jugong Apt. Jamsil 5-dong (501∼516) Songpa-gu Seoul (Seoul 138-916 Korea)

이렇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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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elopment

URL로 ftp 접근하기

언제부터 이렇게 된건지 모르겠지만.

URL url = new URL(“ftp://rath:********@xrath.com/hehefile.zip“);
URLConnection con = url.openConnection();
InputStream in = con.getInputStream();
out.println( in.available() );
in.close();

이렇게 되더라.
위처럼 ftp도 되고, ftp, jar, http, https 다 되더라.
jar일 경우는 spec이 어떻게 지원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뒤에 !가 붙고 그 안에서 protocol을 또 넣을 수 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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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elopment

Screen을 드디어 익혔다!

Screen의 사용법을 드디어 익히게 되었다.
3년정도 전부터 그의 존재와 용도와 응용법에 대해서는 IRC 사람들 덕분에 익히 알아왔으나, 단 한번도 사용해보지 않았다. 그 이유는 10초만에 익혀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_-

그런데 며칠전부터 나의 리눅스 교사아닌 교사-_-가 되어버린 승훈군 덕분에 공부하게 되었다. 이승훈(앞으로 제롯)군으로 말할것 같으면, 감히 글로 표현하기 힘들기때문에 표현은 자제하겠다.
아무튼 자신의 필요에 따라 나에게 이것저것을 물어본다.

물론 난 컴맹이라 그런것에 일일히 대답해주지 못하는것이 당연하다.
정말 애절-_-하게 물어볼 경우, 짜증이 나거나 그걸 왜 나한테 묻나 싶을텐데, 제롯군에게는 당할 수 없다. 결국 원하는 것을 가르켜주기 위해 내가 공부를 해서 가르켜줘야 한다 -_-..
제롯 덕분에 php도 하고 unix c도 하고 가끔 MFC도 건드린다 -.-;
그는 신이고, 누군가 자신에게 해를 입혔을 경우 복수하는게 아니라 을 준다 -_-. 복수는 인간이 인간한테 하는거라나.. -_-;;

며칠전에는 내 xrath.com 서버.. ssh만 열어놓고 telnet 서비스는 하지 않는데, zmud 돌린다며 telnet을 열어달라한다. 물론 열어줄리 없지만, 그렇게 되었다. — 덕분에 그날 시스템에 telnetd 설치하고
아무나 들어오면 안되니까 tcp wrapper 깔아서 제롯군 아이피만 hosts.allow에 넣어놓고, http://xrath.com/telnet 에 접속해서 아이피 갱신하게 하는 것을 만들게 되었다.

그게 3일전이였나.. zmud로 내 서버에서 tintin을 돌리는데, 그걸 백그라운드로 띄워야하긴 하는데, stdin을 중간중간 계속 써야한다며, 사람들이 screen 쓰라는게 그게 뭔소린지 모르겠단다.- _-
일단 스크린이 뭐하는건지 가르켜주고, 스크린 설치하고 manpage 보아가면서 옵션찾아가며 익숙해지는데 1시간은 족히 걸린것 같다.

뭔가에 익숙해지려면 일단 리드미컬하게 타이핑할 수 있어야 된다.
screenrc 파일좀 내 손에 맞게 고치고.. 흐흐 스크린 정복 끝!
(이라고 말하지만 스크린 괴수들은 크크 하며 비웃고 가겠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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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

CE Agenda 1.0.6.5 릴리즈

WinCE HandheldPC 용 슈퍼막강 일정관리 프로그램인 CE Agenda

2004년 11월 7일에 새 버젼이 나왔습니다.

‘약속입력 및 반복일정 버그 수정’이 고쳐졌다는데..

사실 거의 1년만에 가보는거라 뭐가 고쳐졌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CE Agenda는 한국사람이 만들었습니다. -ㅁ-

그래서 한글버젼도 있습니다. 정품은 단돈 1만원!

물론 HPC 구입하자마자 정품 샀습니다. 워낙 좋아서

만원 아깝지 않습니다. 겨우 담배 5갑, 밥 2끼.

한때 24만원에 팔리던 모디아를 단지 CE Agenda를 쓰려고

구입하던 사람도 있을만큼 인기있는 소프트웨이입니다.

요새 급증하는 스케쥴과 할일목록 때문에 도대체 인생이 정리가

안되어서.. 다시 스케쥴러 도구를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가득찬 스케쥴과 목록을 볼때면 한숨도 나오지만 왠지 뿌듯합니다 +_+

까먹지도 않고.. 목록을 입력할때 할 일을 정리하면서 그 순간

업무를 처리하기도 합니다.

그런데도 뭔가 딱 맞는 PIMS 소프트웨어를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문득 생각나는 휘발성 아이디어를 기록하며 피드백도 달고싶고,

매일매일 봐야하는 성격의 짤막짤막한 글들도 쉽게 볼 수 있으면

좋겠고, 할 일목록도 진행도를 프로그래스바로 샥샥 그을 수 있어야대고,

한 2개월후부터 슬슬 시작해야하는 작업은 그 때가 되기전까지

기본적으로 안보여줘야하고, 아주 직관적인 UI를 가져야 하며…..

이걸 직접 만들려면 싱크된 Outlook 데이터를 접근하여 개발하는게

제일 편한데, ActiveSync가 싱크시 꼭 필요한 정보만 싱크한답시고,

분류도 안보내주고.. 몇몇 핵심적인 정보가 싱크가 안됩니다.

그렇다고 데스크탑용 관리 프로그램까지 만들자니 견적 안나오고 -_-;

에효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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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

가난한 사람의 습관

매우 가난한 사람이 있었다. 어느날 그를 불쌍히 여긴 부자가 그를 부자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겠다고 생각하고 소 한 마리를 보냈다. 그리고 이 소로 땅을 잘 갈아 놓으면 봄에 씨를 뿌려 가난을 벗을 수 있을 것이니 열심히 일하라고 당부했다.

가난한 사람은 희망에 가득차 열심히 일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사람은 물론 소도 풀을 먹어야 하다 보니 전 보다 사는게 더 힘들어졌다.
가난한 사람은 소를 팔아 양 몇마리를 사서 한 마리는 먼저 잡아먹고 나머지를 잘 키우면 새끼를 낳고, 다시 키워 팔면 더 큰 돈을 벌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즉히 행동에 옮겨 양 한 마리를 잡아먹고 기다렸지만 새끼 양들은 태어나지 않았다. 하루하루 사는 게 더 힘들어지자 그는 결국참지 못하고 한 마리를 더 잡아먹었다. 그러다 더 이상 버틸 수 없다는 생각에 양을 팔아 닭을 샀다. 닭들이 달걀을 낳고 그 달걀이 닭이 되어 내다 팔면 돈을 벌 수 있어 생활이 금방 필 것이라 믿었다. 다시 계획대로 했지만 생활은 전혀 달라지지 않았다. 결국 닭을 잡아먹기 시작했다.

‘이제 부자가 되기는 틀렸어. 이 닭으로 술 한 병을 사마시고 근심걱정을 잊는 편이 훨씬 낫겠어!’ 그러면서 마지막 닭까지 잡아먹었다.
봄이 되어 부자는 기대에 부푼 마음으로 갖가지 씨앗을 들고 가난한 사람을 찾아왔다. 하지만 가난한 사람은 술에 취해 있었고, 소는 보이지 않은 채 집안꼴은 예전과 전혀 달라진 구석이 없었다.

부자는 바로 되돌아왔고, 가난한 사람은 당연히 일생을 그렇게 가난하게 살았다. 가난한 사람들에게도 꿈이 있다. 그 중에는 기회도 있었고, 행동으로 옮긴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가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일이다.
한 투자 전문가가 자신의 성공비결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돈이 없을 때는 아무리 어려워도 절대로 투자를 위해 준비한 자본과 저축에는 손을 대지 않았다. 그런 어려움이 때로는 돈을 벌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찾게 만들고, 그것으로 어려움을 극복해 나갔다.
이것은 내 삶의 가장 좋은 습관이다.”

성격은 습관을 만들고, 습관은 성공을 결정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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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왜 가난한가? p.81 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