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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타자방. 은해한테 졌다.

 
[12:24] TAJACHAT - MSN 타자방님의 말:
just♠how♧to◎face△and♡to◁embrace●the●coming♤highs♠and●lows
[12:24] 황장호, rush님의 말:
just how to face and to embrace the coming highs and lows
[12:24] TAJACHAT - MSN 타자방님의 말:
황장호, rush님의 입력이 인식되었습니다.
[12:24] TAJACHAT - MSN 타자방님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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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위 | 속 도 | 정확도 | 별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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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등 | 631.11타 | 100.00% | 장호(r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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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장의 최고타: 634.63타 은해(an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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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날랐건만. 은해를 밟지 못했다. 제길슨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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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소중한 사진을 공유합니다.

코딩하러 가야되서 길게는 못쓰고 핵심만 정리하고 갑니다.
dew님이 공유해주신 완전 소중 이나영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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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

쇼펜하우어 문장론 : Arthur schopenhauer; syntax

유혹하는 글쓰기를 구입하러 서점에 갔다가 정작 그 책은 안사고 옆에 놓여있던 책을 샀다.
그것은 바로 쇼펜하우어 문장론 이다.

아직 40페이지 정도밖에 읽지 못했지만, 아무래도 철학자인 쇼펜하우어가 쓴 책이라 그런지 짧지만 임팩트 강한 문장들이 많았다. 프리드리히 니체의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도 그렇지만 철학자들의 짧은 문구에는 무지막지한 통찰력이 담겨있는 것 같다.

이 책과 함께 구입한 두려움 없는 글쓰기도 괜찮은 편인데, 쇼펜하우어 문장론과는 좀 다른 성격이다. 두려움 없는 글쓰기는 예제도 있고 읽기도 쉽다. 내용도 괜찮지만 왠지 애착가지 않는 책이다. 책이 너무 쉬워서 그럴까? 쉽게 얻은 것은 쉽게 잃을 거라는 것을 추종하는 나의 성향 때문이겠지.

니체나 쇼펜하우어의 책을 읽다보면, 그 내용의 어려움을 내가 따라가지 못하고 난해하다고 치부해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하지만 쇼펜하우어의 이 책은 ‘문장론’ 이란 제목 때문인지 비교적 따라가는 데 어려움이 없었다. 니체의 책 처럼.. 단 10줄을 읽고도 뒷통수를 뻑-(씨익) 맞은 기분이 들며 기본으로 10분은 사색하게 만드는 것은 다르지 않았다.

철학자들의 책을 논하기엔 내가 너무 어리고, 나를 비롯해, 책을 많이 사두고, 읽을 거리 잔뜩 모아놓고 읽지 않거나 간단히 리뷰만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패러그래프를 옮기고 싶다.

인간의 정신은 외부로부터 강압적으로 주입되는 강요에 쉽게 굴복될 만큼 나약한 면이 있다.
이에 대한 반작용으로 주체적인 사색이 등장하게 되는데, 이 같은 주체적인 사상은 감정이라는 발단을 필요로 한다. 그러므로 다독(多讀)은 인간의 정신에서 탄력을 빼앗는 일종의 자해(自害)다. 압력이 너무 높아도 용수철은 탄력을 잃는다. 자신만의 고유한 사상을 가장 안전하고 확실하게 손에 넣는 방법은 독서다.
천성이 게으르고 어리석은 일반인이라도 꾸준한 독서를 통해 일정한 학문적 수준에 도달할 수 있는 것은 바로 그 때문이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이렇게 얻어진 길은 결국 실패할 수밖에 없다.
독서는 어디까지나 타인이 행한 사색의 결과이기 때문이다. 비유컨대 포프의 조서처럼 “영원히 읽히지 않기 위해 영원히 읽는” 것이다.
그러므로 학자란 타인이 남긴 책을 모조리 읽어버리는 소비자이며, 사상가란 인류를 계몽하고 새로운 진보를 확신하는 생산자라고 표현할 수 있다.

니체와 함께 쇼펜하우어도 염세주의라 논란의 여지가 있는 내용이 꽤 있다. 하지만 그 주장이 강하기 때문에 난 쇼펜하우어의 글을 보며 뒷통수를 뻐억- 뻐억- 맞으며 그의 팬이 되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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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Reverse engineering

=== 쓰면서 내용을 만드는 글이니 경어를 피하겠습니다 ===

내가 무엇인가를 학습할 때는 항상 역공학을 쓴다.
처음 메신저와 관련된 로봇을 만들고 싶어서 ICQ 프로토콜을 공부할때도 문서보다는 표본을 채집하고 그것으로 부터 근원지를 쫓아갔다. ICQ가 너무 하드코어여서 하다가 말고 MSN으로 넘어갔다.

MSN은 쉬웠다. 역공학에 대해 친근감이 없거나 경험이 없는 사람들은 뭔가 대단하게 보는 경우도 종종 있던데, 이거 진짜 쉬운 작업이다. 아니.. 내가 그렇게 길들여져 있어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네이트온은 MSNP4 와 비슷한 스타일이였어서 쉽게 쫓아갔다. 패킷을 보면 ‘아니 이게 뭘까~? (7)’ 할만한 게 거의 없었다. 암호화 부분만 빼면.
버디버디는 초기 프로토콜 설계자들에게는 미안하지만 무슨 초딩-_-이 만든 것 같아서 (훌륭하신 초딩 여러분들을 비하할 생각은 없습니다) 분석의 가치도 없을 정도였다.

그 외에 EAP, EAPOL도 문서를 보고 공부하는 것보다는 역공학으로 들어갔을때 훨씬 더 본질을 이해하기 쉬웠고 개발속도도 빨랐다. 게다가 역공학 특성상 버그가 생길 확률도 훨씬 줄어든다. 채집된 표본에 대해서는 막강 무적이다. Test 코드 만들기도 훨씬 쉽다.

HTTP, FTP, POP3, IMAP 등을 역공학으로 접근하다보면, 온몸에 전율이 흐를정도로.. 심플하다;
뚜껑도 열어보기 전에 도전할 의욕을 꺾어버리는 RFC나 Draft 문서를 볼 필요도 없다.
일단 역공학으로 (디스어셈블 수준을 말하는 게 아니지 말입니다 -_-) 전체 흐름을 파악하고 난 뒤
표본 채집을 하기 부담스러운 부분만 표준 문서를 보고 학습하면 엄청나게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일단 따라해서 분위기 파악하고 자신감과 흥미를 가진 후, 공부하자는 거다.

나의 역공학적 사고는 초등학교때부터 시작되었다.
수학 시험을 볼 때 사지선다 객관식이라면, 이미 표본 4개를 채집한 것이다.
훈련할 때는 그러면 안되겠지만 (역공학 훈련도 해둘 필요는 있다) 목적이 정답을 찾아 높은 점수를 얻는 것이라면 재빠르게 역공학으로 해치우는 게 편하다. 머리를 안쓰고 노가다만 하면 되니까.

머리 안쓰고 계속 노가다만 하는 것은 대용량(?)이 되면 금방 한계가 드러난다고들 한다.
하지만 노가다 스타일의 역공학을 정말 좋아할 경우, 노가다를 해야 한다는 패러다임은 그대로 두고
노가다를 ‘빨리’ 하는 방법을 연구하면 된다.
노가다를 돕는 도구를 만들고
노가다를 돕는 알고리즘을 만들고
노가다를 돕는 철학과 명언들을 구하여 자신감과 정체성을 형성하고
필요할 경우 노가다를 행하는 주체인 나 자신을 개량하고.

이렇게 살아가면 많은 경험들을 축적할 수 있다. 노가다를 최적화하기 위해 타이핑도 빨라졌고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것은 모든지 찾아내려 한다. 만약 한계에 부딪혀서
“이건 의지력의 문제야” 로 귀결된다면 의지력을 개선하기 위해 자기개발서를 읽고
그것을 읽어도 해결이 안된다면 좀 더 근원지를 찾아 들어간다. 심리학, 철학
이 과정 자체가 또 역공학이다.

최근 몇년 동안에는 무의식을 제어하려는 버릇 없는(?) 시도까지 했다.
아직 만족스러울 정도까지는 안됐지만, 그동안 투자한 노력이 억울하지 않을만큼 무의식을 제어하는 방법도 얻었다.

주객전도

최근에는 프로그램을 만들기 전에 메뉴얼을 먼저 만든다.
마치 다 완성된 프로그램의 메뉴얼을 쓰듯이 진짜 막 될 기능 안될 기능 넣고 최대한 메뉴얼을 봤을 때 ‘아 멋있네-!’ 정도로 쓴다. 소설 쓰듯이, 내키는대로 멋지게 막무가네로.

그리고 그대로 만든다. 이대로 만들었을 경우 ‘아 멋있네-!’ 가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여기서 만들어진 열정은 쉽게 없어지지 않는다.
참 좋은 것은 나중에 프로그램 다 만들고나서 짱-나게 문서 작업 할 필요가 없다는 것! ㅎㅎ

최근 미투데이. 피로가 쌓이고 생활패턴이 완전히 망가져서 M.P. 가 떨어져 미투에 쓸 글이 없다.
그럼 미투에 쓸만한 거리를 찾아본다. 아 찾았다. 그럼 그 행동을 하자. 했다. 좋아 미투에 글 올리자.

생각이 나서 미투데이에 글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미투데이에 글을 올리기 위해 생각을 한다.
좋은 점은.. 애니웨이- 항상 여러가지 분야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되고, 기회에 예민해지는 점이다.
가끔은 ‘이런거 만들었다’ 를 올리고 싶어진다.
포스팅을 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만든다.
중학교때부터 이런식으로 살아왔다. 순간순간 정말 재미있게 살아온 거 같다.

요새는..
내가 미투데이를 하는 게 아니고 미투데이가 날 한다. 미치겠네..–;

철학서에서는 이런 내 삶을 비웃듯이

“입증하면서 사는 것은 더이상 삶을 사는 것이 아니다.
삶은 순수하고 강인한 아니무스처럼 사는 것이다.”

라고 말하더라.

하지만, 이 포스팅도 내 무의식을 조종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다.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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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

31% 인간형

며칠전 애자일컨설팅 김창준님의 모 커뮤니티에서의 간접적인 추천으로 책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그다지 낚일만한 책 제목은 아니였습니다. 31% 인간형이라니요.

하지만 yes24의 책소개와 목차를 보고 ‘호곡’ 했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31%는 목표가 없었다는 조사결과에서 나온 것이였습니다.

미래를 위해 현재를 희생하지 말자 주의인 저에게 완전 소중 문장을 발견했지 말입니다!

우리는 어릴 때부터 많은 목표를 세우고 달성해야 큰 성공을 이룰 수 있다고 배웠다. 하지만 더 나은 미래가 올 것이라는 희망을 위해 오늘을 희생할 뿐, 목표를 달성해도 진정으로 행복한 느낌은 얻기 어렵다. 미래의 목표에 중독되어 현재를 제대로 즐기지 못했기 때문이다.

아- 완전 제 삶을 대변(에이 설마 ㄱ-) 해주는 듯한 내용들로 가득차 있는 것이였습니다. 그래도 설마.. 자유분방한 저에게 맞는 책이란 존재하지 않을거라고 굳게 믿고 있었는데 목차에서 ‘호곡’ 했던 것은 겨우 시작일 뿐이였습니다.

책을 펼치고 한장 한장 읽어가면서 완전히 빠져들고 저자인 ‘스티븐 M. 샤피로’에 대한 왠지 모를 동경심과.. 제 삶의 스타일을 합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수많은 멘트, 그리고 이 나이를 쳐먹도록 아직도 정체성을 찾지 못하는 제게 자신감을 한가득 안겨주는, 정말 저에겐 완전 소중한 책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요새 미투데이 하느라 바빠서 120 페이지밖에 못 읽었지만, 정말 저와 성향이 비슷한 사람이라면 미치도록 좋아하실거라 확신합니다. 진짜 강추입니다. 12,000원밖에 안합니다. 120만원이라도 살겁니다. (제 인생의 컨셉이 원래 오바라는 거 아시죠-_-?)

며칠전에는 44 페이지에서 발견한 문구를 제 미투데이에 옮겨적었다가 미투 추천글, 많은 공감, 활발한 댓글 3관왕을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그 문구는..

인생을 너무 상세히 설계하지 마라. 대신 세월의 흐름에 따라 꼬이든 방향을 바꾸든 스스로 진화하도록 내버려두어라. 순간을 위해 살되 늘 가능성을 지닌 다양한 행로들을 창조하라.

였습니다. 하지만 120페이지까지 읽으면서 눈물나도록 ‘호고동’ 할 문구들이 가득했습니다.
이거, 이거, 너무 좋아서 어딘가 막 말해주고 싶고 많은 사람들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거 다 미투데이에 올리자니 150자 제한도 있는데다가 측근들의

# 댓글 득템하려고 멋있는거만 올리는거 같지 말입니다.

멘트도 있어서;; 도저히 근질근질 못참겠어서 이렇게 오랜만에 포스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시간도 늦었으니 문구 몇개만 정리해보겠습니다.

  • 실패에 대한 두려움은 행동을 가로막는다. 행동이 없으면 발전도 없다. 인생에 실패는 없다. 오로지 교훈을 얻고 발전하는 기회만 있다. 헤맬 것을 걱정하지 않으면 항상 올바른 길을 갈 수 있다.

  • 어느 길을 가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그냥 선택만 하라. 결정을 장기적이고 반영구적인 선택으로 여기는 우를 범하지 마라. 당신의 삶이 많은 길이 교차하도록 설계돼 있다면 원할 때마다 방향을 바꾸면 된다. 마음가짐이 바르면 길을 잃는 경우는 결코 없다. 모든 우회로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 인생에 나쁜 길은 없지만, 이 개념을 불만족스럽거나 실패한 상태에 머무는 핑계로 삼지 마라. 가끔씩은 방향 전환이 필요하다. 자신의 진로에 헌신할 수 없다면, 자신을 행복하게 만드는 다른 일에 헌신하는 쪽으로 삶의 초점을 재조정하라.

  • 대부분의 사람들은 결단에 대한 두려움에 시달리고 있다. 하지만 인생에는 올바른 결정도 그릇된 결정도 없다. 그냥 결정만 있다. 일단 결정을 내렸으면 다시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과거에서 교훈을 얻고 싶어도, 자신이 내린 결정의 타당성을 의심하지 마라. 절대 뒤돌아보지 마라. 소금 기둥으로 변할지도 모르니까. 명심하라. 뭔가에 몰두하면 그것은 저절로 크게 자라 다른 것을 가린다. 본인이 올바른 길을 가고 있다고 믿으면 더 많은 기회가 저절로 눈에 띄기 시작한다.

  • 열망을 쏟는다는 것은 자신이 사랑하는 것에 생명을 불어넣는다는 뜻이다.

  •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손에서 놓아버리면 나는 암흑의 구렁텅이로 추락할 것이고, 결코 재기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대로 죽겠죠. 직장 때문에 위궤양이 생기고 요통으로 고생하면서 점점 비참해지는데, 그렇다고 이 더러운 직장을 그만두면 어떻게 될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세상에서 사라지고 잊혀진 존재가 될까봐 두려워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심장발작이 와서 이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해야 한다고 알려줄 때까지 기다립니다. 아니면 해고될 때까지 기다리죠. 우리는 불행을 느끼지만 실제로는 어떻게든 현실을 유지해야 한다고 믿으면서 무슨 사건이라도 일어나주기를 기대하고 또 기대합니다. 그런데 그 무슨 사건이라는 것은 예측 불가능하죠. 우리를 행복하게 할 수도 있고 추락시킬 수도 있죠. 우리는 그런 놀라운 일이, 예컨대 봉급 인상, 승진, 복권의 당첨 같은 것이기를 늘 바라죠. 하지만 때로는 우리를 추락시키는 최악의 상황을 마음속에 염두에 두고 있죠. 그래서 더욱 부정적인 사건들에 맞닥뜨리기도 합니다.”

  • 기회는 사방에 널려 있다. 우리는 단지 하찮은 일에 너무 바빠 그것을 놓칠 뿐이다.

  • 어른들은 ‘응, 그러면..’ 이 아니라 ‘응, 그렇지만’ 이라는 말로 반응하기 십상이다.

  • “목표 없는 인생의 부작용은 나중에 나를 상징할 산뜻하고 깔끔한 성공 스토리를 내놓지 못한다는 거예요. 결국 우리에게는 비틀리고, 방향을 바꾼 모습만 남게 되지요. 그러한 경험은 모두 지금, 이 순간의 삶과 연결돼 있고, 물론 미래에도 통해 있지요. 하지만 그 경험들이 나중에 다시 어떻게 엮일지는 추측만 할 수 있을 뿐입니다. 그 중에서 어떤 경험은 내가 원하는 곳으로 나를 인도할 수도 있습니다.”

  • 정열을 갖고 추진하는 목표는 쾌락을 탐닉하는 것과는 다르다. 지나친 파티, 약물, 또는 물질지상주의 같은 쾌락주의적 성향은 피상적이고 순간적인 행복만 낳을 뿐이다. 이런 습성과 피상적인 욕구로는 마음 깊숙한 곳에 있는 자아에 다가가지 못한다. 목표 없는 인생은 정열, 다시 말해 인생의 긴 목적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 준비되지 않고 훈련되지 않은 사람에게는 영감이 찾아와도 쓸모가 없다.

인간으로서 덜 성숙해서, 도저히 요점정리 및 퇴고가 불가능합니다.
이 책의 내용들을 12,000원과 교환할 만큼의 믿음이 생기지 않는다면 그냥 서점에 가서 훑어보세요. 구입안
하고 훑어만 봐도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