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을 고려중인 요즘, '아 이력서 갱신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은 사이버강의 듣느라 바쁘고
내일은 Hollys 프로젝트 미팅으로 바쁘겠지만
일찍 일어난 기념으로 오늘 정오까지 이력서 갱신을 마쳐야겠다.
내가 입사 희망을 원할만큼 좋다고 생각할 수 있는 회사가
존재한다는 사실이 기쁘다.
날 받아주느냐 안받아주느냐는 두 번째 문제다.
날 받아주지 않는다면, 내가 바라는 곳에 가기 위해
내가 더 단련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알 수 있지 않은가
마징가Z와 진겟타를 만날 수는 없지만,
그들과 동시대(
?)를 살아간다는 것만으로도 기쁜것과 비슷하다.
자자 버닝해볼까 -_-
Comments
1 thoughts shared
rath
이력서를 갱신했다.
자기소개서를 꼭 써야하는데.. MS Word에 익숙치 못하여 -_-
별도 파일로 작성해야겠다.. 음.. 이게 말이 되는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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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구글 리더님이 꾸준히 던져주시는 먹이들의 대부분은 내가 관심이 있어 직접 등록한 식당(-\_-)이다. 솔솔한 재미를 주는 Shared Item이 있나니, 마치 골방에서 계획대로 내 마음대로 살다가 간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