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애용하는 악보 사이트인 악보바다에 주문제작 견적을 넣었다.
견적을 넣은 곡은 공일오비 최근 앨범인 Lucky 7의 '모르는 게 많았어요'.
공일오비 7집 앨범에서 유일하게 맘에 들었던 '모르는 게 많았어요'
가사도 좋고 보컬도 좋았지만 피아노 반주가 너무 좋아 악보바다에 '악보 만들어주세요~'
를 외쳤지만, 아무도 추천하지 않아 -_- 좌절되었다.
돈 벌어 무엇하랴. 정말 돈 쓸 곳이 없다. 주문제작 요청을 넣었고 견적을 받았다.

갈비 번개를 다녀와서 바로 입금을 했으니
1월 중순쯤이면 이제 새로운 곡 연습을 할 수 있겠구나! ㅎㅎㅎ
Continue Reading
Discover more thoughts and insights
자자 2007년 출근 2번째
어제 밤에 생긴 몇가지 미션과 회의 의사소통을 처리하다보니 오후 3시가 되버리고 다시 즐거운 코딩 라이프를 하다보니 6시가 되었다. 모든 것이 갖추어진 좋은 환경에서 기계적으로 코딩하는 것보단 계획에 없었던
Read more
이력서 갱신 프로젝트
이직을 고려중인 요즘, '아 이력서 갱신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은 사이버강의 듣느라 바쁘고 내일은 Hollys 프로젝트 미팅으로 바쁘겠지만 일찍 일어난 기념으로 오늘 정오까지 이력서 갱신을
Read more
테스트와 벤치마크 툴을 통해 용자 되기
나는 TDD를 제대로 공부해본 적이 없다. 테스트 코드 작성하는 것을 무지 싫어한다. 하지만 테스트 하기는 무척이나 좋아한다. 그 이유는 두려움을 경감시켜 창의력을 발현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새로운 시도를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