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 윤도현 & lala 2의 '우리 사랑하는 동안 2' 앨범 미리 듣기에서 '이별 이야기' 란 곡을 듣고 있던 찰나, 이 노래 예전에 정말 좋아했던건데 -ㅅ-
별 의미없이 귀에 감기는 가사들을 가끔 메신저 대화명 '오늘의 한마디' (PSM) 에 써놓곤 한다.
'그대 내게~ 말로는 못하고~ 탁자 위에 물로 쓰신 마지막 그 한 마디'
여기까지 딱 써놓고 열심히 밥먹고 오니 메신저로 도착한 태윤즘의 메시지 하나..
[태윤] 울마눌님 ♡ 님의 말: "즐"?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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