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진짜' 일찍 자려고 했는데 남중위와 메신저질을 하다가!
BBS가 하고 싶다는 남중위.
이유는? 웹의 열린 마인드가 아닌 닫힌 마인드로 옹기종기 떠들 수 있는 자리가 필요한 것!
완전 나우누리 죽돌이였던 나도 100% 공감하여 서로 등대를 찾다가;;
검색에 포기하고 나우누리에 들어갔다. (아직도 7,700원 지불하는 유료사용자 -_-v)
클럽자료실 전체에서 'bbs'로 검색해보니 ezbbs 발견!
어머낫 청희님이 만든거였다
푸른거북(이청희)님 ㅎㅎ dasony 님은 아시겠죵~?
델파이로 만든거라 운영환경이 좀 애매하긴 했지만 완성도도 괜찮고 인터페이스 완전 나우누리 ![]()
아놔 남중위 심장군 다 불러다 go chat 해서 채팅을 하고 있다 ㅋㅋㅋ

아놔 요새 만들고 싶은거 미친듯이 많아 죽겠는데, 이거땜에 만들꺼 또 수십개 생겼네 --;
연동을 즐기는 습성이 있는데 커다란 연동 플랫폼 하나가 추가되버렸다.
하고 싶은 일이 exponential로 올라간다 ㄷㄷㄷ
언넝 자야지! 원래 11시에 자려고 했는데 끙;;
3시간 늦게 잠들긴 하지만 그만큼 정신적 기쁨이 너무 커서 후회 없네~ ![]()
호스트명은 대충 상상하면 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