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동문파트너즈라는 곳에서 투자를 받으라는 메일이 와서 가볍게 거절해드렸는데, 오늘은 아예 카우앤독으로 찾아오셨다. 필요 없다고 했는데도 왜 투자하시겠다는 건지 참 이해가 안 된다. 아무튼 안녕히 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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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티드를 보다
무간도 리메이크(?)로 알려져있고 덜덜덜한 캐스팅인 영화 디파티드를 봤다. 오늘은 스트레스 프리한 회사업무가 가득가득 차 있어서 (말이 되는 소린가(7)) 간단히 포스트하고 싶었던 말만 적어본다. 극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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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ail 초대권 남발 사건
요새 Gmail에서 Invitation을 엄청나게 주는듯합니다. Gmail의 아이디 6글자 이상 제한덕분에 이상하게 만들어졌던, 제 계정인 xrathx에 2가지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스스로 초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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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12명 봐준 날
어제 4시간밖에 못 잤음에도 불구하고 하루 종일 컨디션이 괜찮았다. 그런데 코딩신은 나를 버린 날이다. 오늘 하루쯤은 코딩 안 해도 되겠지. 평소에는 회사 사람들 다 쌩까고 건조하게 일만 하는데 오늘은 뭐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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