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TM 2집 Vietnow을 좋아하는데 후렴구에 가사를 난 대단히 좋아한다. Fear is your, Fear is your, Fear is your only god. Fear is your, Fear is your, Fear is your only god.
단지 그래서, 두려움이란 키워드로 이것저것 책을 찾다가
'두려움 없는 삶' 이란 책을 구입했다.
어랏, 종교서쪽에 있는 이 책.. 그래도 내용을 훑어보고 괜찮은 내용이 많은 것 같아 구입하긴 했으나, 책 중간중간에 성경구절 인용이 살짝 갈등때리게 했었다. 어쨌든 기독교와 무관한 사람이 보아도 유용한 책인것 같다.
남은 오후 시간은 이 책을 읽으면서 보내야겠다.
어제밤 꿈에 담배를 피웠다. 아침에 일어나서, 아직도 담배를 피려는 욕구가 남아있다는 사실에 조금 실망했었지만 그게 현실이 아니고 꿈이였다는 사실에 기분이 좋았다.
Comments
5 thoughts shared
rath
몸으로 하는 공부는 숙박업소에서.
rath
금연중이란 사실을 잊고 살긴 합니다만.. 제 생일 다음날 아침부터 시작한거라 기억이 생생하네요. 오늘로써 83일 -ㅇ-!! 스카리님 할랑~* 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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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아프다
어제 술이 과했나보다 숙면을 못 취하고 7시부터 일어나서 헤매이고 있다. 어제의 히스토리를 기억해보면 회사 전체 회식을 하고 9시 20분경 집근처에 도착해서 현과 한 잔 더 하고 집에 와서 취중메신져하다가 11시
OS 밀기와 재설정 작업
본의 아니게 데스크탑의 윈도우즈를 날려먹었습니다. 윈도우 부분이 날라갈것을 충분히 각오하고, 중요한 자료들만을 모으고 모아서 (Outlook 메일보관함 파일, My Documents 압축, 공인인증서, 즐겨찾기,
얄팍한 아웃룩 일정 -_-
친구의 첫월급은 반드시 챙겨주는 센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