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개장한게 겨우 2일밖에 안되었는데, 어제 붙인 카운터가 400을 넘는 기이한 현상을 발견했습니다.
카운팅도 Browser shutdown 시 사라지는 쿠키를 사용했기 땜에 마구 새로고침해서 올라갈 수 있는 것도 아닌데...
그렇습니다. 400을 넘을리가 없습니다. 온 사람들 다 합쳐야 손에 꼽을 수 있을겁니다 -_- 아파치 로그를 보니 예전 xrath.com 때부터 계속 제 사이트에 광고들을 날리던 녀석들이었습니다.
얌얌 오랜만에 아파치 설정을 공부하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VirtualHost *:80>
DocumentRoot /home/rath/html
ServerName xrath.com
ServerAlias www.xrath.com rath.xrath.com
SetEnvIf Remote_Addr 66.230.130.94 fuck_robot
SetEnvIf Remote_Addr 217.235.116.43 fuck_robot
<Directory />
Deny from env=fuck_robot
</Directory>
CustomLog logs/xrath.com.access_log combined env=!fuck_robot
ErrorLog logs/xrath.com.error_log
ResinConfigServer localhost 6802
</VirtualHost>
제 사이트 설정 부분이 점점 커질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Referer도 거르고 요리조리 다 걸러야겠습니다. 평온한 사이트에 하루 방문자수 400이 왠말이냐 -_-
Comments
3 thoughts shared
이성수
안녕하세요? 몇일전에는 페이지가 닫혔던것 다시 열렸네요. 깔끔하고 좋네요. 멋진 블로그 되세요~
rath
사실 거의 반년정도 닫혀있었다가 7월 2일에 재개장했어요. 성수씨 진짜 오랜만~! :D
Continue Reading
Discover more thoughts and insights
손전화 고장
얼마전에 NATE 무슨 이벤트로 손예진이 그려있는 그림친구가 생겼다. 그래서 '전화 켤 때' 그림으로 설정해두었다. 그리고 어제 전화기를 껐다켰다. 손예진이 나타났다. 그리고 그 상태에서 멎었다. 그렇다.
OS 밀기와 재설정 작업
본의 아니게 데스크탑의 윈도우즈를 날려먹었습니다. 윈도우 부분이 날라갈것을 충분히 각오하고, 중요한 자료들만을 모으고 모아서 (Outlook 메일보관함 파일, My Documents 압축, 공인인증서, 즐겨찾기,
이상하고 현실적인 처세
회사 생활 및 사회생활을 한지 어느덧 7년차가 되버렸다. 그러다보니 MBTI 의 16개 분류보다는 좀 더 범위가 좁고 특별한 집단 내에서 사람을 분류하는 방법을 터득해 나가게 되었다. IT회사를 상대하면서 느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