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먼지묻은 세광 피아노명곡집을 꺼내들었습니다.
페달을 안밟고 쳐서 민망하긴 했으나 워낙 스타카토가 많은 곡이라 대충 묻어버릴 수 있었습니다.
조수미씨의 하바네라를 들으며 더 버닝해야겠습니다.
Comments
2 thoughts shared
01
R
rath
10.08 버전으로 업데이트~
02
R
rath
10.08 버전은 페달밟고 뭉개버렸습니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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