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life
147편 글 전체
2017
커밋 1600개와 듀오링고 노가다해 뜨면 단풍구경 차 설악산 천불동계곡을 다녀오려 했으나 흐리고 추적추적 비 내린다는 예보를 보고 단박에 포기. 수요일과 토요일만 맑단다. 수요일에 휴가 쓰고 가기로 함2012
쉬어가는 페이지London 길거리 사진 몇 장 올립니다. :-) 하나 두울 세엣 네엣 집으로 사진 촬영에는 LG-E900 이 수고해주셨습니다. 끝 ^\_^2010
미투데이에서 결혼한 이야기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2008년 1월 미투데이에서 한 여성회원을 알게 되었고, 눈이 맞아 2008년 4월에 결혼을 했습니다. 만난지 1개월만에 결혼을 결심한 것이지요. 만난지- 거지같은 마우스 때문에 주의력을 지킬 수 있었던 해프닝요즘처럼 수많은 업체들이 사람들의 주의력을 빼앗아오기 위해 별별 노력을 다 하는 이 세상에서, 우리는 주의력을 지키기가 어렵다. 인지능력은 따로 시전하지 않아도 무의식적으로
2009
산만함을 상쇄하기 위해 소리내서 책 읽기우리가 유치원생도 아니고 초등학생도 아니고.. (블로그 독자 중에 14세 미만 어린이가 없다는 가정하에) 왜 소리내서 책을 읽어야 할까. 문자를 읽는 과정에 있어,- 일상기분좋게 아침에 일어나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콘푸레이크를 먹는 광고는, 조금도 와닿지 않는다. 아침에 일어나서 기분이 좋을리가 없다. 몇시간 잤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혈당도
- 멀티태스킹이 어떻게 당신을 위험에 빠트리는가나는 멀티 태스킹을 좋아한다. 왜 좋아하는지는 명확히 기술하기는 어렵다. 아무튼 자원이 낭비되고 있지 않다는 사실에서 오는 어떤 안도감을 좇는 것이 분명하다. 이것은 효율성을
- 런던 생활기 - #1Hyde Park 에서 런던에 온지도 어느덧 3달이 지났다. 집 밖에 나가는 일이 별로 없다. 한국 일들을 주로 처리하고 있다. 요리 실력이 급증했다. 여기서 파는 봉지라면은
- IKEA에서 가구 질렀습니다.IKEA, UK IKEA에서 가구 질렀습니다. 전시장을 돌며 볼 수 있는 각 가구들에는 태그가 붙어있는데 거기에 Location 번호가 있습니다. 가구는 크고 무거우니까
- 구직을 시작하며 드는 생각: 경험이란 무엇일까런던에 와서 영어에 자신감을 가지기 위해 language swapping을 하며 조금씩 런던에 익숙해지고 있다. 그러던 며칠전 집을 렌트하고 어제는 IKEA에 가서 가구들을
- Efficiency Trap 일상 생활 버전어느 곳에서는, 어떤 시간대에는, 누구를 만났을 때는, 왠지 그 일을 해야할 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1.s. 나는 런던에 왔다. 1.a. 그러니까 나는 런던에서 할 수 있는
- 런던에 온지도 어언 일주일지난주 금요일, 아무런 준비도 없이 쌈지돈만 챙겨들고 아내와 함께 런던에 도착하여, 어느덧 그 다음 일요일 밤이 되었다. 인터넷 느려터진 것 말고는 별다른 불만이
- 피아노 연습 :: Kuhlau Sonatine Op.55-1, Op-20.1즐거운 피아노 연습 영상으로 안부 메시지 올립니다. 진행중이던 프로젝트의 끝자락이 보여서 Xacti로 녹화해봤습니다. 그런데 머리를 안감았네요.. -\_-; 소나티네 앨범
- 포토부스 셀카 놀이원본(포토부스놀이 uploader me2photo)2009-05-03 12:40:34 me2photo me2photo me2photo 이 글은 rath님의 2009년 5월
- 삼겹살바쁜 와중에도 와이프가 가끔 이렇게 삼겹살을 해줍니다. 저기, 짙은 갈색의 소스는 도대체 뭘까요. 와이프 진술에 따르면 데리야끼 소스랑 냉장소에 있는 이것저것 넣었다는데 기억이
- 아침에 힘들지 않게 일어나기 위한 간단한 방법자기전에 생수를 2컵 정도 마신다. 생리현상 때문에 늦잠자는 일이 없어진다. 물론 완전 피곤한 상태에서 사용하면 중간에 화장실만 다녀오게 되고 다시 바로 잠들 수 있으니 주의.
- 자연스러움을 해친다는 것Local optimization은 좋지 않다고 알려져있다. 좋고 나쁘고는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언급해봐야 손가락만 아파지는 것이므로 넘어가도록 하겠다. 간단히 코멘트를
- 정시 출근과 창의성의 관계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나는 출퇴근이 상당히 제멋대로이다. 불규칙한 생활을 지속해나가려면 엄청난 의지력이 필요하다. 그것은 규칙적인 생활에서 필요한 의지력과는 다른 성격을
2008
핑계입니다. 비겁한겁니다.베토벤 바이러스 4화에서 좋아하는 부분. Comments 기분째즈 http://givenjazz.tistory.com 2008-09-21T21:52:53.000Z 나도- 미투데이에 남긴 흔적 - 망초 스페셜일 할때도 품에 안겨 놀아달라는 망초는 애교만점 이 글은 rath님의 2008년 9월 20일의 미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