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으로 다른 회사들을 알아보고 있다.
한국 IT회사들 중
내 주관으로 옳고 내게 맞다고 생각할 수 있는 곳이 거의 없었으니
IT가 주업무가 아닌 회사들도 알아보는 중이다.
여기서 1년동안 내 관리하에 있는 분이 거의 5-6명이 되어지고
윗분들과도 여러가지 접촉을 하며 경험이 쌓이다보니
단순히 기업이 내게 제공하는 비전과 환경 말고도
나랑 직접적인 연관이 없지만 잠재적으로 영향을 미칠 것들도 눈에 들어온다.
점점 더 회사 다니기 어려워지겠군 -_-
우연일까 필연일까
연구소장님께 굳건한 제 의지를 표명한 어제부터 여러가지 컨텍포인트가 생기고 있다.
여태까지 경험으로는, 입사이전 나누는 여러가지 대화에는
내 스스로 왜곡하여 받아들이는 것도 있지만,
상대방으로부터 거짓 정보를 얻는 경우도 꽤 많이 봤었다.
지금 다니는 회사가 그랬었기에 ![]()
긍정적인 마인드보다는 냉철한 분석으로 여러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눠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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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는 소프트웨어가 없다
작년초에 구입하고 처음 몇페이지만 읽다가, 오늘에서야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여 다 읽은 책이 있다. 바로 '대한민국에는 소프트웨어가 없다' 이다. 2004년 작년 한해는 프로그래밍이나 내 커리어 레벨로 보면
혼자하는 Wicket 스터디
오늘부터 시작- Comments 붉은달리아 http://intsix.com 2008-06-17T00:51:35.000Z 공부 절라 안되라~ 저주저주저주
손전화 재장만
SCH-V420 장만 번호는 예전 그대로.. 그러니 010-3001-2765를 잊어주세요 -ㅅ- 아아 그러나 주소록이 없으니, 전 누구의 번호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