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그럼 여태까진 구라 더블버퍼링이였단 말이냐?
'를 나타낸다.
mustang(b32 - 윈도우즈, b48 - 솔라리스, 리눅스)에서 적용됐다니 지금 배포되는 RC에선 물론 포함된 것이다. swing application 위에서 창들을 미친듯이 드래그하면 회색부분이 많이 보인다. 자바 어플리케이션들을 무겁게 보이게 하는 키-포인트였다.
이거 한 줄로 짧게 표현되기에는, client side에서의 자바 프로그램들의 입지를 확 늘려줄 수 있는 개선사항인 것 같다. Scott Violet의 블로그를 보면 더욱 감동이다.
Scott violet의 포스트 제목이 "Swing Painting Improvements: No more gray rect!" 다. 점점 스윙 프로그래머 살만한 세상이 되나보다.
The fix involved adding true double buffering support to Swing. That is, each window will now have an off-screen image that is kept in sync with the on-screen image. When a window is exposed we copy directly from the off-screen image, on the toolkit thread, to the screen. That's it! Your application will no longer see paint events in this scenario!
그래! 카피 다이렉트!
사실 bug 데이터베이스 내용을 보고 위 내용에만 기뻐했는데, scott violet 글을 읽다 더 충격적인 것 발견.
An added bonus of this fix is that if your application is blocking the event dispatch thread, say you're contacting a server and a user hides your window and exposes it the app will still paint. Nice!
내가 이거 피하게 하려고 스레드질 얼마나 했었는데
정말 J2SE 6부터는 swing 프로그래머, 이제 어디가서 안꿀릴거다.
Scott Violet. 이런 분이 swing 을 개선할 권한이 있으니 더 좋아질 거 같다. 블로그에서 그의 소개글이다. Cocoa의 정신을 가지고 계실테니.. ㅎㅎ
Scott Violet has been in the Java client group at Sun for over eight years. He started out at Sun in the OpenStep group (what is now Cocoa), and then joined the Java Software group working on Swing. He has helped with Java Web Start, NetBeans, and Glow. Today he is the architect for Swing and has been working on the project since long before the 1.0 release.
RFE 4967886: Swing should provide full double buffering per window
Continue Reading
Discover more thoughts and insights
Spring framework을 공부하며: 무엇을 dependency로 규정해야 할까?
도대체 이제서야 Spring 을 공부하는 이유가 뭡니까? 런던에 도착한지 7주가 되어 갑니다. 아무리 본인의 취업의지가 희박하여 취업활동을 거의 진행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7주 정도가 지나면, 월 고정 지출금액이
내가 소프트웨어 개발을 즐기는 이유
중력을 비롯한 온갖 물리적 제한들이 존재하지 않는 세상이기 때문이다. 마법을 시전할 수 있다는 말이지! 마법은 현실보다 어렵다. 용어도 생소하고 2-30년간 현실세계에서 학습해왔던 스킬들이 통하지 않고 새로운
문제는
내가 성격이 무지 급하다는 거다. 근원지가 거기다. 성격이 급한것이 문제라고 파악한 뒤,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행위조차도 급하다. 마치 해결될 기미가 없는것처럼 보인다. 목적을 이루기 위해 급히 달려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