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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행진곡 - 양반다리로 불쌍하게

읽는 데 1분

이승훈의 제안으로 불쌍하게 쪼그려서 쳐보려 했다. 쪼그려 앉기는 너무 부담을 많이 줘서 그냥 양반다리로 했는데 동영상을 보더니 이승훈 이녀석이 불쌍하지도 않고 자세도 별로고 임팩트 없댄다. 그래서 동영상은 안올리기로 했고 -_- 사진이나 한 번 올린다.

자세 바꿔서 많이 틀려서 못올리겠는데..

므후훗승훈님 님의 말:
길게
므후훗승훈님 님의 말:
치지도
므후훗승훈님 님의 말:
않으면서
므후훗승훈님 님의 말:
더럽게 많이
므후훗승훈님 님의 말:
틀리네
황장호 님의 말:
자세 바꿔서 그래 -_-
므후훗승훈님 님의 말:
비겁한 변명이다

충격받고 도저히 동영상은 못올리겠다. 흑흑

댓글 2

  1. 순수

    나도 예전에 쪼그려 앉아 피아노 많이 쳤는데.. 치다가 다리 저린 그 기분은.. 음 몹시 지릿지릿하면서 한편으로 통쾌한 말할수 없는 그 성취감 -_-

  2. rath

    지릿지릿-_- 어우 순수도 완전 대한민국 1% 자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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