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편의상 금요일) 약속이 없었다면 집에 와서 하고 싶었던 것들을 마구 만들었겠지만
퇴근 후 중학교 친구들을 대거 만나 우럭, 광어에 산사춘을 맛나게 먹고
초딩 친구들의 연락을 받고 신천으로 고고싱!
오늘은 회사에서도 기분이 매우 좋았어서 그런지 너무나 즐거운 하루였다.
아놔 집에 돌아온지 40분정도 지났는데 (현재 시각 02:37) 아얄씨 하다보니 코딩의 유혹이 ㄷㄷ
알콜 덕분에 피가 잘 돌아서 피곤한데도 불구하고 이런 지경이 된게야
내일부터 3일간 맘껏 집에서 버닝할 수 있으니, 오늘은 참자 -ㅇ-
오늘 술먹다가 재미있었던 이야기
내 포스트에 여러번 소개됐던 초딩때부터 친했던 K군의 믿을 수 없는 경험
"니네 응가하면서 동시에 토해봤어? 기분 드러어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어디서 듣기론 불가능하다던데;; 이런 불가능을 모르는 녀석 같으니라구 -_-
아니야.. 동시는 아니였겠지.. 그럴꺼야.. ;;
그래 코딩은 일어나서 해야지. 이건 미루는게 아니야.
자고 일어나서 72시간동안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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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이와 Flex 수다를 떨다가 labs.adobe.com 에 갔다가 CLI 매니아 눈에게 바로 들어온. Flex Compiler Shell !!! 처음에 아무 생각없이 클릭했다가 나를 광분하게 만든 문장은
육감
살던대로 살지 않으니, 몸이 시위하고 있다. 역시 건강이 제일이다. Comments 아웅이.. 2005-12-29T12:41:49.000Z 곧 적응하실꺼에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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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생활패턴이 05시 수면 13시 기상으로 바뀌어있어서, 깊은 밤에 블로깅을 한다. 01시쯤에 자려고 마음먹지만, 그렇게 되는 경우가 많지는 않다. 수면에 대한 열정 부족인가보다. 에이. -\_- 오늘도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