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차드 클래이더만의 앨범을 샀다.
6번 트랙이 Main theme from the film "Chariots of Fire" 다.
들어보면 누구나 알만한 노래. 어려서부터 엄청 좋아했었던 노래.
그 곡이 세상에 나온게 1981년이란다.
잠시동안 구글링을 해서 피아노 스코어를 뒤졌는데 찾지못했다.
리차드 클래이더만은 내게 특별한 사람이다.
초딩 5학년때 였던가 '아드린느를 위한 발라드' 란 곡으로 피아노연주회도 했었기 때문이다.
십년도 넘었지만 발전은 없고 퇴보만 있다.
에이 -_-
그러고보니 영어실력도 중2때랑 지금이랑 다를게 없다.
그저 프로그래밍 관련 단어들로 무장된 통밥정도밖에.
에이 -_-
중고등학교때만해도 100m 달리기 12초대 밖으로 나는 일도 없고,
배에 王자가 있어 한 인지도 했었는데, 지금은.. (차마 ㅠㅠ)
과거를 회상하며 나도 저런적이 있었는데.. 하는것은 지금은 잘나가지 못한다는
것에 대한 반증인거 같다. 미래를 상상하며 현실을 차고옥 차고옥.
그래도 큰 위안이 되는건 알콩달콩 사랑하는 애인님이 있다는것.
지금 다니던 회사는 이번주만 나가고 그 다음주부터는 내 머리속에서 모든 기억을
지워버릴거다. 새것을 찾아봐야겠다. NHN은 2차 면접 일정이 아직도 안나오는걸로
미루어 볼때, 이제 안기다리고 다른 회사 찾아도 내 안에 죄의식은 안생기겠지.
나름대로 복수지원은 참 싸가지 상실한 행동이라고 생각하는데, 요즘 세상 살아가려면
싸가지 없어야 되겠다.
리차드 클래이더만의 앨범을 샀다.
6번 트랙이 Main theme from the film "Chariots of Fire" 다.
들어보면 누구나 알만한 노래. 어려서부터 엄청 좋아했었던 노래.
그 곡이 세상에 나온게 1981년이란다.
잠시동안 구글링을 해서 피아노 스코어를 뒤졌는데 찾지못했다.
리차드 클래이더만은 내게 특별한 사람이다.
초딩 5학년때 였던가 '아드린느를 위한 발라드' 란 곡으로 피아노연주회도 했었기 때문이다.
십년도 넘었지만 발전은 없고 퇴보만 있다.
에이 -_-
그러고보니 영어실력도 중2때랑 지금이랑 다를게 없다.
그저 프로그래밍 관련 단어들로 무장된 통밥정도밖에.
에이 -_-
중고등학교때만해도 100m 달리기 12초대 밖으로 나는 일도 없고,
배에 王자가 있어 한 인지도 했었는데, 지금은.. (차마 ㅠㅠ)
과거를 회상하며 나도 저런적이 있었는데.. 하는것은 지금은 잘나가지 못한다는
것에 대한 반증인거 같다. 미래를 상상하며 현실을 차고옥 차고옥.
그래도 큰 위안이 되는건 알콩달콩 사랑하는 애인님이 있다는것.
지금 다니던 회사는 이번주만 나가고 그 다음주부터는 내 머리속에서 모든 기억을
지워버릴거다. 새것을 찾아봐야겠다. NHN은 2차 면접 일정이 아직도 안나오는걸로
미루어 볼때, 이제 안기다리고 다른 회사 찾아도 내 안에 죄의식은 안생기겠지.
나름대로 복수지원은 참 싸가지 상실한 행동이라고 생각하는데, 요즘 세상 살아가려면
싸가지 없어야 되겠다.
Comments
10 thoughts shared
pistos
요즘 울회사 인사팀.. 대략 어이없음 ㅡㅡ
신도
차고옥 차고옥
yoog
ㅡㅡ저 1차면접까지 1달반, 2차면접까지3주 3차면접까지 1주반이 걸렸습니다;
yoong
--어라 이상하게 올라갔다 피식; 여튼 3주뒤의통보는 대략난감이었지요 -- 사장이 바쁜 회사는 어쩔 수 없나봅니다..
엇.. 융영님 안녕하세요.
어제 nhn에서 메일이 왔는데, 면접관의
일정으로 11월 중순'쯤'에 2차면접본다고
메일이 왔네요 --;
결국 이번주에 다른 회사 2차 면접봐요 -ㅠ-;;
윤종현
음.. 정말 대략 어이 없음이네. 방금 아는 사람이 해 준 이야기는 더욱 충격적임.. --;;
아웅...
N사에는 재미있는 일 없나...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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