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al-reflection
21편 글 전체
2011
제목 없음요새 내가 하는 일들을 머리속에서 나열하다보니, 이것들은 개개인들이 관심을 가질 정도로 독립적이지도 않고, 특정 욕구와 목표를 공유하고 있는 집단들에게 유용할 정도로 정치적2008
베토벤바이러스 12화 - 그냥 니 본능대로 하란 말이야Comments 한날 http://www.hannal.net 2008-10-29T19:59:15.000Z “동그라미는 아니라고 생각해” 라는 대답으로 강건우가 스스로에게- 블로그에는 어떤 글을 쓸까최근 며칠간 블로그 포스팅이 없었다. 블로그 포스팅을 대체할 매체가 너무 많은 것이 사실. 미투데이, 딜리셔스, 구글리더 공유, 페이스북, 유튜브 등에 이것저것 포스팅하는 것이
- # 프롤로그내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세요? " 아니, 모르지. 그래도 당신이 날 사랑한다는 것은 알아. " 대화, 10-Feb-2008 우리는 만났습니다. 사랑을 시작하게
2007
버스비제이워크의 '여우비' 패러디인 '버스비' 입니다. Comments 엄허 2007-12-28T01:59:33.000Z 너무 웃겨요~ ㅋ 왠지 공감- 힘들다전화번호 바꿨다. 미투데이 탈퇴했다. 심신이 지쳐서 아무것도 못하겠다. 내 입에서 나오는 더러운 것들을 막으려 했는데, 이젠 그 바이러스가 손으로도 옮겨갔는지 키보드로 치는 그
- 착한 아이의 비극내가 착한 것은 아닌듯 하나, updong님의 조언으로 읽게 된 책 착한 아이의 비극을 읽게 되었다. 아놔 이런 책은 내가 어렸을 때 나왔어야지 왜 2003년에 나오고
- 나르시즘의 끝은 어디인가 - 김광진의 '편지' 보컬 포함Quercus 삽질 후 디프레스된 기분을 풀어보고자 싸이질도 좀 해주고 초코머핀을 우걱우걱 먹어보았으나 별 효과가 없었다. 몸은 피곤하고, MEConsole 빌드는 여전히
- 점심먹고 들어오다가 문득 생각한 것영 평타 200타만 더 늘리자 타자방 angel과 뉴욕허님을 밟-\_-으려면 아직도 갈길이 멀다. 지금은 날르면 690 평균은 540 정도 되는데, 평균 700은 되야 스스로
- MSN 대화 중 - H.P. 10%면 초필살에 쌍호장어제 저녁 9시에 잠들어 오늘 02:30에 일어나버린 나 아무리 생활 패턴이 들쑥날쑥해도 생체시계는 변하지 않나 보다. 멜라토닌 최대 분비 시점에 자고 있었어서 그런지 6시간도
- 지난 2006년 한 해를 돌아보며어제인 1월 2일은 너무나도 알찼고 기분 좋은 하루여서 신나는 화염코딩(어제는 오랜만에 C++ 했다 -ㅅ-)을 하다보니 나도 모르게 설탕가득커피를 3잔이나 마셨다. 그래서
2006
노다메가 끝나고 2006년도 끝나간다노다메 칸타빌레가 어제(월) 11화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제 매주 화요일은 무슨 재미로 사나~ -\_-; 요새 클래식 연습이 더디다. 월광 3악장은 4페이지까지- 오랜만에 잡생각 덤프어제(12.26 화) 저녁은 별다른 일정이 없어서 오랜만에 가족과 거실에서 텔레비전도 보고 빈둥거리며 여유롭게 보냈다. 최근 4일동안 취침 시간을 1시간씩 앞당겼다. 이대로라면
- 015B 6집 나의옛친구전날 과음의 영향으로 대단히 늦게 일어나고 새로운 피아노 악보를 사러 코엑스 반디앤루니스에 갔습니다. 가요피아노 인생이야기, (2)이별, (3)친구 이렇게 2권을
- MSN 대화내용 스크랩제일 우울한건 이거지 나도 너 조아... 근데 뭐랄까 조금은 불안하고 딱 자신은 안생겨 그냥 이대로 좋아 하면 확 빠질거 같아서 지금 정리 하는게 나은거 같아 그냥 친구로
2005
문제는내가 성격이 무지 급하다는 거다. 근원지가 거기다. 성격이 급한것이 문제라고 파악한 뒤,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행위조차도 급하다. 마치 해결될 기미가 없는것처럼- 2006년이 다가온다2006년 그들이 다가온다. 두 루 두 둥 이제 28살 된다. 아이 우울해 ㅠ.ㅠ (저보다 나이 많은 분들 메롱;;)
- 스트레스모든 스트레스는 어떤 사건이 자신의 기대(expectation)를 져버렸을때 발생한다. 아무런 기대도 하지 않으면, 스트레스는 없다. 누가 날 밀어서 내 어깨가 손상되어 받은
- 불의 전차리차드 클래이더만의 앨범을 샀다. 6번 트랙이 Main theme from the film "Chariots of Fire" 다. 들어보면 누구나 알만한 노래. 어려서부터
- 밤새고 피곤한 상태에서개개인의 리듬은 중요하다. 지나친 카페인과 당분은 몸을 긴장하게 만든다. 다소 시끄러운 음악은 곡이 좋아서 듣는것도 있지만, 잡생각 잡음을 제거하는데 사용한다. 스트레스를 받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