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관리는 자주 안하겠지만, 심심해서 열었다.
이 블로그의 성격과 다르게 운영되는 곳이니, 이곳에 주소를 공개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그런데 왜 블로그를 올렸을까?
미니홈피를 장장 4시간동안 꾸미느라 7주만에 밤 3시 30분까지 안자고 있다는 사실~!
My Photo 2002~2004 DVD에서 열심히 선별하고 선별하여 사진을 고르는 작업.. 아 정말 빡세다.
요새 미니홈피에는 동영상도 있길래.. 준오와 팅가팅가 노래방가서 찍은 동영상도 4개나 올렸다. 삑사리 있는지 없는지 검토하면서 올리려면.. 검토하는데만 엄청난 시간이 걸린다. 삑사리 안난 노래가 있어야지 ㅡ_ㅡ...
이번엔 아무 생각없이 expand 하지 않고, 천천히 일촌을 늘려가봐야겠다. 이번이 벌써 4번째 새로 여는 싸이인데, 이전처럼 방문자수 2-3만에 일촌 막 100명넘고 -_-; 그렇게 지내는 일은 생기지 않을 것만 같다.
이제 지친 몸을 이끌고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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