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3일 개봉하는 '한반도'.
생각없이 멍 하니 있다가 메가박스 사이트에 들어가보니, 13일(목) 2관 20:10에, 연석이 아니게 딱 좌석 2개가 남아있다. 오우 F15다. (정중앙에서 조금 앞)
재미있을까 없을까 떠나서 일단 예매해버렸다.
아이 좋아라. 영화 혼자보는게 우울한 면도 있다긴 하지만, 여러모로 장점이 많다. 아무리 인기영화도 좌석 1개는 쉽게 찾을 수 있다. -_-
나의 영화관람은 언제나 삼성 코엑스몰 메가박스. 예매수단은 모바일을 통한 씨즐, 메가박스 웹, 메가포인트 평일무료관람권 5여장이다.
씨즐은 50% 할인이고, 메가박스 웹은 할인은 없지만 포인트가 쌓이고 좌석을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평일무료관람권은.. 아직 안써봐서 모르겠다.
이상하게 뭔가가 하기 싫어져서. 이렇게 쫓기듯이 블로그를 쓰고 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