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29편 글 전체

  1. 2010

    Jon Schmidt - All Of Me 백년만에 피아노 연주 포스팅. Jon Schmidt 씨의 곡 All Of Me 입니다.
  2. 2009

    포토부스 셀카 놀이 원본(포토부스놀이 uploader me2photo)2009-05-03 12:40:34 이 글은 rath님의 2009년 5월 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3. 2008

    음악에 관한 37문 37답 이어가기 한날 덕에 이런 포스팅을 하게 됐다. 음악을 좋아하나요? 좋아합니다. 아니, 좋아한다기보다는 사용하고 있다고 해야할까요. 없으면 안됩니다. 하루에 음악을 듣는 시간은 어느 정도
  4. 2007

    크리스마스 불꽃놀이 30연발 30개로 하늘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5. Ben Folds Five ~ 처음 Ben Folds Five 를 접한 건 Army 란 노래를 통해서다. 처음 이 그룹에 반한 것은 보컬 때문이였는데, 듣다보니 피아노도 장난이 아니였다. 점점 하드코어하게
  6. 노래방 지친 몸을 이끌고 노래방에 다녀왔다. 기분이 훨씬 좋아졌다. Celine Dion 버전 All by myself 를 부르고나니 스트레스가 아작났다. 고 기집애.. 너무 높아
  7. 노래방 땡긴다. 오랜만에 하루종일 Melon 에서 대중가요만 들었다. 아.. 이 미친듯이 땡기는 노래방이여. 불새 OST, 이승철의 인연~! 땡기면 뭐하나~ 일이나 하자~ ㅋㅋㅋ
  8. KBS 해피투게더 출연 지난주 금요일인 5월 11일. KBS 해피투게더 프렌즈에 인기가수 이기찬 친구로 나가게 되어 회사 휴가까지 내고 방송국에 갔습니다. 그리고 그저께인 5월 17일 방송이
  9. Perfume: The Story Of A Murderer, 2006 (스포) 지인이 추천해준 영화 '향수'를 봤습니다. 러닝타임 146분의 압박을 전혀 느끼지 못할 정도로 재미있게 봤습니다. 지루함이란 눈꼽만큼도 찾아볼 수 없었지요. 책으로도
  10. Avril Lavigne - Girl friend 며칠전 숏텀 우울증을 겪고 있을 때, 제 우울증을 언제 그랬냐는 듯이 날려준 Avril Lavigne 의 신보 The Best damn thing 의 Girl friend 를
  11. 지친 몸을 이끌고 秀 노래방 밤새서 상당히 예민하고 아드레날린 가득했지만 그래도 어제 노래방 신곡 목록도 정리했는데 안갈 수는 없지 않는가. 다녀왔다. 신천의 秀 노래방. 싸이월드 제휴점이라 '녹음' 버튼
  12. 태진노래방 신곡 목록 나는야 노래방 매니아 분위기를 좋게 하거나 참여 구성원에 따른 적절한 노래 부르기는 소질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다. 노래방은 노래를 연습하고 부르러 가는 곳. 그러므로 '아가씨
  13. 마파도2를 보다 일요일을 맞이하야 20:25분 마파도2를 예매했다. 기대 없이 웃으러 갔는데, 왠만한 영화 다 재밌게 보는 나였지만 좀 그랬다. 마지막에 김수미 안나왔으면 큰일날 뻔한 영화다
  14. 이승환 0607 콘서트 다녀오다 2006년을 보내며 심장군과 이승환 콘서트에 다녀왔다. 공연시간은 20:30부터 3시간이라 하였으나 객원가수 IF, 45rpm 등이 나오고 드림팩토리가 나온 것 20:50
  15. 2006

    노다메가 끝나고 2006년도 끝나간다 노다메 칸타빌레가 어제(월) 11화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제 매주 화요일은 무슨 재미로 사나~ -_-; 요새 클래식 연습이 더디다. 월광 3악장은 4페이지까지 갔지만,
  16. 디파티드를 보다 무간도 리메이크(?)로 알려져있고 덜덜덜한 캐스팅인 영화 디파티드를 봤다. 오늘은 스트레스 프리한 회사업무가 가득가득 차 있어서 (말이 되는 소린가(7)) 간단히 포스트하고
  17. 노다메 칸타빌레를 보고 퍼키님의 추천으로 일본 드라마인 노다메 칸타빌레를 봤습니다. 노다메~ 아이고 완전 귀엽네요~ ㅎㅎ 이런 여자 어디 없나요? >.< 그나저나 노다메를 보다보니 클래식, 그 중에서도
  18. 오란고교 호스트부 아즈망가, 원피스, 정글은 언제나 하레와 구우 이후 아무 생각없이 즐기고 있는 애니다. 아직 종영 아니고 18화 혹은 19화까지 나왔으니 주의 이 재밌는 애니를 추천해주신 타자방
  19. The Fast and the Furious: Tokyo Drift 조금전 메가박스에서 패스트 & 퓨리어스 도쿄 드리프트를 보고 왔습니다. 역시 영화는 극장에서 봐야 제 맛 (@) 보는 내내 시원하고 통쾌하고 스트레스 쫙쫙 풀리는 기분에 계속
  20. Falling Away From Me KoRn 4집 2번 트랙인 이 노래를 대단히 좋아하는 편이다. KoRn 노래가 노래방에 꽤 많이 나와있음에도 불구하고, 4집 노래중엔 make me bad, some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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