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닉 Sea Within 앨범의 '미안해'
난 건반을 강하게 치는 편이다.
타이핑할때도 키보드를 좀 쎄게 누르는 편이고..
그렇게 안하면 스스로 답답한것을 못견디기때문에 -_-
'피아노 부서지겠다 인간아'
란 이야기를 듣더라도 .. 신경쓰지않고 내맘대로 연주 ![]()
Comments
2 thoughts shared
lepffm
예전 프로젝트때 옆사람이 메모로 "키보드좀 살살 쳐주세요. 시끄럽습니다." 라고 하더군요. 더 문제는 손가락에 장기적으로 무리가 가서 제 나이때쯤(?) 되면 손가락이 시리거나 아파서 고생할때가 온답니다.
키패드를 애인같이 다뤄주시길.. :)
rath
장기적으로 무리가 온다는 말이 참 덜덜덜 하네요
;
손가락 말고 다른 부분은 서서히 망가져가고 있는데..
이녀석도 언젠가 절 배신할거란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가슴이 저려옵니다.
진정 세상에 영원한건 없는거군요.. -_-;;
Continue Reading
Discover more thoughts and insights
스트레스
모든 스트레스는 어떤 사건이 자신의 기대(expectation)를 져버렸을때 발생한다. 아무런 기대도 하지 않으면, 스트레스는 없다. 누가 날 밀어서 내 어깨가 손상되어 받은 스트레스는 민 녀석이 날 밀지
생산성 2.0
최근 hx4700 에서 Spb Insight 로 RSS를 읽고 있습니다. Spb Insight 는 온라인 카달록을 제공하는데요, 한국어 피드가 없는 것이 흠이지만 요즘처럼 검색 기반 인터넷 세상에서 디렉토리를
투자 받을 생각 없다니까요
지난주에 동문파트너즈라는 곳에서 투자를 받으라는 메일이 와서 가볍게 거절해드렸는데, 오늘은 아예 카우앤독으로 찾아오셨다. 필요 없다고 했는데도 왜 투자하시겠다는 건지 참 이해가 안 된다. 아무튼 안녕히 가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