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otions

18편 글 전체

  1. 2008

    Dear rath. 아, 오늘은 이 홈페이지 주인이자, 제 사랑하는 남편의 생일입니다. 사실 공개적인 편지라는 것이 조금 창피하고 두서 없이 지난 시간을 써 놓은 일이라 부끄럽지만, 편지를 하나
  2. 기적은 끝이 났을까? 정신 분석학에서 동일화는 다른 개인이나 집단의 특징을 자신의 것과 동일하게 여기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자신의 자아와 동일시 하는 타자가 자신일 수 없다는 것은 그 동일화의
  3. 2007

    롸이팅 글 쓰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다. 말하는 것을 싫어해서 그런다. 생각이 많은 것은 원해서 얻은 것이 아니다. 어려서부터 그랬다. 쓸데 없는 잡생각이 많아서 그렇지. 말은 보통
  4. 습관 언제부터인지 나도 알 수는 없지만 놀고 싶어서 놀아본 적이 별로 없는 것 같다. 그저 그 사람이 보고 싶었을 뿐이거나 관계상 자리에 참석하지 않으면 안되는 (혹은 나 혼자
  5. 오랜만의 끄적임 간만에 블로그(언제부터 내 홈피가 블로그라고 불리웠는지 모르겠지만)에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오랜만에 남기네요. 5개월전 새 회사에 입사하고 미투데이를 시작하면서 정말 하루하루
  6. 2006

    포스팅했던 글들을 살펴보다가 14개월전 포스팅한 구직 글을 발견했다. 회사 구함 지금보니 참 많이 들이댔다 -- 지금 다니는 회사는 14개월전 구직글에 쓴 것중 안지키는게 거의 없었다. 역시 짧은 지식으로
  7. 이 생각 저 생각 2 이유모를 체력저하로 15일 저녁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일찍이라고 해봐야 저녁 9시30분~10시경. RAM 수면 중 일어났는지 생생한 꿈들을 꿨다. 시계를 보니 02:35 요새
  8. 근황 10월초부터 거의.. 오늘-_-까지 여유없는 삶이 계속되다가 대략 오후 3시 20분경부터 좀처럼 내게 찾아오지 않던 여유가 찾아왔다. 쌓인 일들을 생각해보면 결코 여유로울 수
  9. SQ 사회지능 요새 Daniel goleman 씨가 쓴 SQ 사회지능 이란 책을 읽고 있다. 원래 베스트셀러, 화제의 도서라는 것들을 좋아하지 않지만 구입하고 이미 초반부를 넘어버린 후에서야,
  10. 눈 오더라 혈중 니코틴 농도가 지나치게 떨어졌는지 오늘도 역시 늦은 시간에 편의점을 방문했다. 경비실을 나서는데 어디서 본 듯한 히멀건 것들이 하늘에서 쏟아져 내린다. 엇 눈이다! 서울에
  11. 포스트를 위한 잡념 진정한 자아를 찾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겠지만 '나'라는 사람도 의식보다 무의식의 힘이 너무나도 크다. 감정이나 무의식적인 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으면
  12. '자기혐오'란 키워드로 검색하던 중 '자기혐오'란 키워드로 구글링 하다가 공감되는 문구들을 찾아버렸다. ========================================= 우리는 상대를 완전하다고 생각하기
  13. 사람은 왜 만족을 모르는가? 읽은지는 3개월정도 지난 책이지만, 3개월만에 다시 읽으니 역시 다 까먹었었다. 다시 읽어도 좋길래, 임팩트가 큰 것들을 포스트하고 이를 주기적으로 읽어야겠다. 처음에 나는
  14. 미안해 - 패닉 패닉 Sea Within 앨범의 '미안해' 난 건반을 강하게 치는 편이다. 타이핑할때도 키보드를 좀 쎄게 누르는 편이고.. 그렇게 안하면 스스로 답답한것을 못견디기때문에 -_-
  15. 015B 6집 나의옛친구 전날 과음의 영향으로 대단히 늦게 일어나고 새로운 피아노 악보를 사러 코엑스 반디앤루니스에 갔습니다. 가요피아노 인생이야기, (2)이별, (3)친구 이렇게 2권을 구입했습니다.
  16. MSN 대화내용 스크랩 제일 우울한건 이거지 나도 너 조아... 근데 뭐랄까 조금은 불안하고 딱 자신은 안생겨 그냥 이대로 좋아 하면 확 빠질거 같아서 지금 정리 하는게 나은거 같아 그냥 친구로 있자
  17. 2005

    정류장 해질 무렵 바람도 몹시 불던 날 집에 돌아오는 길, 버스 창가에 앉아 불어오는 바람 어쩌지도 못한 채 난 그저 멍할 뿐이었지 난 왜 이리 바본지 어리석은지 모진 세상이란걸 아직
  18. 가을이 되니 기분이 좋다 단지 날씨가 좋아 기분이 좋은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여름을 대단히 싫어한다) 요새는 하는 일들도 재미있고, 사람들한테 화를 내는 일도 거의 없고 사람들이 도에 맞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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