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8월부터 2006년 4월까지 soojung 으로 운영했던 블로그의 내용들을 제가 만든 새 홈피로 옮겼습니다.
사실 원래 7월초 오픈할때부터 마이그레이션 해두긴 했었는데..
최근 글이 너무 없어서 쪽팔려서
모두 secret 플래그를 켜두었다가..
이제 2달이 지나고 어느정도 글이 쌓인 것 같아 다시 열었습니다. 좌측 메뉴 Personal, Life, Developement 에 디룩디룩 많아진 숫자!
지우고 싶은 과거도 사랑해주기로 했습니다! ㅎㅎㅎ
Comments
2 thoughts shared
02
R
rath
오 마이 갓.. 지갑 잃어버렸어요 ㅠㅠ
Continue Reading
Discover more thoughts and insights
자존심과 인공지능에 대한 생각
대부분의 인간이 기계에 비해 가지는 결정적인 취약점은 자존심인 것 같다. 인공지능이 인류를 지배했을 때 자존심이라는 바이러스를 만들어 배포할 수 있다면 자멸하는 건 시간문제다. 물론 백신 만들기가 너무나도 쉽겠지
Read more
아, 너무 글을 안썼다
그저 글을 너무 안써서, 별 주제 없이 쓴다. 요새 나는 무엇을 하며 사는가. 밤과 낮이 뒤바뀐지 어언 3주가 되간다. 사내에서는 '오픈마루 2교대' 라는 말을 가끔 듣기도 한다. 함께 담배를 태우는 최모씨의
Read more
백수 끝
돌아오는 월요일인 2월 4일부로 정확히 4주간의 백수 생활이 끝납니다. 5주의 백수 생활을 예상하고 있었기에 시원섭섭합니다 -ㅅ- 이전 회사에 1월 5일까지 출근하고 그 이후 백수생활동안 즐겁게 지른 것들, 만난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