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9시에 잠들어 오늘 02:30에 일어나버린 나 아무리 생활 패턴이 들쑥날쑥해도 생체시계는 변하지 않나 보다. 멜라토닌 최대 분비 시점에 자고 있었어서 그런지 6시간도 안잤는데 기상 시 완전 상쾌!
MSN에 온라인된 사용자는 윤재군과 태윤즘밖에 없었고 두명 모두와 수다 떨다가 윤재군과의 대화에서

요새는 새로운 포스트를 하기 위해 꼭 이미지나 동영상이 있어야될 것 같은 이상한 기분이 든다. 눈아프게 글씨만 가득한 것보다야 낫겠지 뭐!
그나저나 오랜만에 책 읽는 중이다. 막시무스의 '지구에서 인간으로 유쾌하게 사는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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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글을 안썼다
그저 글을 너무 안써서, 별 주제 없이 쓴다. 요새 나는 무엇을 하며 사는가. 밤과 낮이 뒤바뀐지 어언 3주가 되간다. 사내에서는 '오픈마루 2교대' 라는 말을 가끔 듣기도 한다. 함께 담배를 태우는 최모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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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로 살던 나는 어디로 갔을까
한창 나우누리 타자방에 빠져 폐인생활을 거듭하던 일천구백구십팔년 가을. 자바 애플릿을 쓰면 채팅을 만들기 쉽다는 일념하에 자바에 올인했다. 기초부터 차근차근 밟지 않고 오직 채팅 클라이언트와 서버를 만들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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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대 컴공 편입 후 첫학기 성적표!
짜잔 알고리즘 교수님은 수면제.. 흑흑 ㅠ.ㅠ Comments dnsdud 2006-07-04T11:41:21.000Z 자바 100점..ㅎㅎ 이쁜 여자애 있나요?;; 공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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