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같은 컨디션으로는 피아노도 안치고 무진장 개발만 할 것 같아서
어제는 시간을 쪼개어 동네 친구들과 술을 먹기로 했다.
들어간 시간 20:20
나온 시간 02:40
참이슬로 신나게 달렸다. -ㅅ- 그 결과...
운 좋게도 평소 일어나던 시간에 일어났다. 일어나니 08:20
평소같으면 일어나서 컴앞에서 딩가딩가하고 터키행진곡 휘갈겨치기도 하고 하지만
정신상태 개작살 -_- 이라 씻지도 않고 바로 밥먹었다.
손가락 3개만큼 밥 푸고, 된장찌게에서 두부 3개 건저 먹고 끝
이제부터 지옥이 시작된다.
아직 정신을 못차렸었는데 뜨슨 물이 전신을 가격하면서 술이 깬다.
그대는 아는가?
술 깰때의 그으으으으윽심한 두통을.. ㅡ_ㅡ
샤워는 즐거운 행위인데, 완전 지옥이 되버리고 오전 11시30분까지 괴로움은 멈추지 않았다.
출근하는 길 거리에서는 테러범을 찾았다. 너무 괴로워서.. 누가 날 좀 칼로 찔러줬으면 하고 -.-;
지금은 완전 회복 ![]()
Comments
5 thoughts shared
nainu
휴... 읽는 것만으로 고통이 몰려오는 듯 함.....
rath
처음으로 퇴근할 때 nainu군과 함께 하지 못한 날이 오늘~
xhoto
여명808 -_-b
rath
그 생각을 못했군 --; 최고의 가격과 최소의 양을 자랑하는 여명808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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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서 제출!
Comments 스카리 http://scari.net 2005-10-06T06:20:34.000Z 명함 한장
근황
2005년 10월중에는 이것저것 변경되는게 많아 생각이 많은편이라 블로그를 비교적 자주 쓴다. 생각은 해야겠는데, 더이상 하기 싫거나 귀찮게되면 단지 현재 생각하고 있는것들을 옮기고 살짝 정리만 하면 되는 블로깅이
기시다 슈 - 게으름뱅이 정신분석
언제 구입했는지 잘 기억은 안나지만, 2004년 경. 기시다 슈가 쓴 게으름뱅이 정신분석이란 책을 구입했다. yes24 에서 기시다 슈로 검색 게으름뱅이 정신분석 1 게으름뱅이 정신분석 2 성은 환상이다 3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