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야근을 즐기던 어느 밤, 처로님(미투데이 alexchoi, 지난주 목요일 제게 영화 300을 보여주신 세상에서 가장 멋있는 분)의 소개로 IOMania에서 복지카드로 Filco 마제스터치를 구입했습니다.
키보드가 목요일 오후에 도착했지만, 예비군 훈련이다 뭐다 등등에 바빠서 오늘에서야 박스를 개봉했습니다. 아직 잘 적응되지 않아 오타도 많이 나지만 키감이 괜찮은 편이네요.
동영상을 감상해보세요 :)
주말에 집에서 잘 가지고 놀아본 후, 괜찮다~ 싶으면 회사로 엎어가야겠습니다. ㅎㅎ
Continue Reading
Discover more thoughts and insights
미투데이 글배달 기능 개조하기
미투데이에는 글배달 기능이 있습니다. 하루동안 작성했던 내용들을.. 매일 새벽 4시경 (조정가능함) 블로그로 내보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그런데 얼마전부터! 선별적 글배달 기능이 제공되기 시작했습니다. 즉,
Read more
성의 없는 포스팅
10월 10일부터 11일까지 3개의 글을 썼는데, 일을 할 때의 Context 와 대인관계에서의 Context 에 대한 것이었다. 이번에는 자신과의 Context. 꽤 오래전에 셀프 인터뷰를 해본 적이
Read more
퇴사의요정과 겁재 동료들
퇴근 셔틀 타고 집에 가면서 쓰는 별 의미 없는 회사생활 이야기 나랑 조직장 빼고 달랑 두 명 있던 팀에 어느덧 개발자 4명이 더해졌다. 그중에는 병특 끝난 지 몇 달 안 된 파릇 주니어도 있는데 그간 봐왔던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