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 썰고(me2mms me2photo)2008-10-22 04:03:26

고기도 썰고(me2mms me2photo)2008-10-22 04:05:04
고기에 밀가루도 범벅하고(me2mms me2photo)2008-10-22 04:10:55
고기 볶을 버터 준비하시고(me2mms me2photo)2008-10-22 04:12:53
샐러리와 함께 냄비에 모두 집합(me2mms me2photo)2008-10-22 04:15:06
토마토 캔, 토마토, 살사소스, 소금 후추 적당히 투여(me2mms me2photo)2008-10-22 04:17:19
오븐에 넣고 주구장창 푸욱 익히면 (기다려라 망초야 니껀 아니지만)(me2mms me2photo)2008-10-22 04: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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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2day.net/nonun) says 머 맹그는거? ㅋㅋㅋㅋㅋ 짜잔 elle표 비프 스튜 완성 !_!(me2mms me2photo)2008-10-22 04:27:44
그릇에 담아 얌얌. 맛있게 먹겠습니다아아 ♬(me2mms me2photo)2008-10-22 04:30:56
이 글은 rath님의 2008년 10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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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or do not. There is no try.
Rebel Zen에서 포스트 하나를 읽다가 간지 대마왕 요다의 인용구에 흥건히 젖어버렸습니다. “Try not. Do, or do not. There is no try.” 이들에게 마스터 요다가
입사 7주차, 내가 이렇게 열심히 살다니
입사 7주차에 써보는 회사생활 리뷰. 무례하게 푸시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데 개발자 특유의 자긍심을 서로 자극해가며 선순환을 이루어 일을 열심히 하고 있다. 환경과 관계가 개개인을 자극하여 자연스레 이뤄진 것인데
투자 받을 생각 없다니까요
지난주에 동문파트너즈라는 곳에서 투자를 받으라는 메일이 와서 가볍게 거절해드렸는데, 오늘은 아예 카우앤독으로 찾아오셨다. 필요 없다고 했는데도 왜 투자하시겠다는 건지 참 이해가 안 된다. 아무튼 안녕히 가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