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어렵다.
특히 바빠 보이는 사람에게는 더욱 어렵다. 서로 약속을 하고 시간을 정해놓고 거리를 좁히는 시간을 만들면 어떨까 한다.
나 또한 누군가에게는 말 걸기 어려운 사람일테니까.
Comments
11 thoughts shared
박수혁
블로그에 댓글을 남기는 것도 말을 남기는 걸까요? 이것도 쉽지는 않네요 ^^ 즐거운 한 주 되세요호~~~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가장 어려운 것 같아요..
말 건네는 것과는 또다른 종류의 어려움이 따르지만.. 역시 쉽지 않아요. 장점이기도 하지만 상대방이 그 댓글을 읽는 타이밍을 제어할 수 없는.. 비동기의 매력이랄까요 ㅎㅎ. 즐거운 한 주 되세요 :D
똘기
나도 그릏게 생각함;;;;
스카리
서현회합~ 다즐옹도 기다리고 있어요~~
pistos
나 안바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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