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오전엔 분식이 제맛(me2mms me2photo)2008-08-24 10:2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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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lickr.com/photos/xrath/2791362916/) 참치김밥 맛있당.(me2mms me2photo)2008-08-28 06:4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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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lickr.com/photos/xrath/2804381496/) 고주몽 돼지불백 나왔다(me2mms me2photo 식미투)2008-08-29 12: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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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lickr.com/photos/xrath/2807892500/) 점심은 돼지갈비에 맥주우~(me2mms me2photo ishtar)2008-09-04 12: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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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lickr.com/photos/xrath/2827134636/) 삼성플라자 근처 병천순대. 국물이 아주 시원함.(me2mms me2photo)2008-09-05 12:4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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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lickr.com/photos/xrath/2829893646/)
이 글은 rath님의 2008년 8월 23일에서 2008년 9월 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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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계입니다. 비겁한겁니다.
베토벤 바이러스 4화에서 좋아하는 부분. Comments 기분째즈 http://givenjazz.tistory.com 2008-09-21T21:52:53.000Z 나도 이부분이 제일 맘에 들더라. 특히
4달만에 커밋 1000개 찍다니 분하다
회사 일 너무 열심히 했다. 4달 반 동안 커밋이 1,000개가 넘다니. 분하다.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다시 열었다.
뭐 관리는 자주 안하겠지만, 심심해서 열었다. 이 블로그의 성격과 다르게 운영되는 곳이니, 이곳에 주소를 공개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그런데 왜 블로그를 올렸을까? 미니홈피를 장장 4시간동안 꾸미느라 7주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