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nt Beck이 쓴 Implementation Patterns을 보다가
Cost(total) = Cost(develop) + Cost(maintain)
Cost(maintain) = Cost(understand) + Cost(change) + Cost(test) + Cost(deploy)
마이크로 레벨로 생각해보게 됐다. 나는 initial development 주기에 change, test, deploy는 꽤 신경쓰는 편이지만, understand는 신경쓰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다. 왜냐하면 코드를 작성하는 시점에서는 모조리 이해하고 있으니까.
Learning what the current code does is the expensive part. (Location 627 [Kindle location])
일단 이해를 하면 (여기에 코딩하던 순간의 context를 머리속에 로드하는 것까지 합쳐서) 고치고 고친 것을 테스트하고 (테스트도 딱히 신경쓰는 것은 아니지만) 배포하는 것은 쉬운 일이다. 하지만 understand context는 선행조건일 뿐이고.
내 코드를 보며 이해하는데 시간을 많이 쏟은 사람들에게 이 자리를 빌어 사과의 메시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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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을 풀기 위한 짬뽕 피아노 연주
내일은 4주간의 공백기간을 딛고 새 회사에 첫출근을 하는 날이다. 나답게 긴장을 하고 있다. 이를 해소하려 오랜만에 피아노로 악보없이 이것저것 마구 쳐봤다. @piano=compil\_070204@ 생각없이
살짝 부담스런 다음주 일정
훗 생물이길 거부해주마 -\_- Comments 김성안 2007-12-14T16:12:40.000Z Springnote Java API 고쳐달라고 부탁하려다가 19일 빨간날도 어디가시는거 보고는 ...
여기는 KLDP CodeFest!
여기는 가락동에 위치한 KIPA 입니다. 시민쾌걸 온라인 팀에 SK-VM 구현도 만들어볼겸, 이분 저분 구경도 하고 만나도 보기 위해 들렀습니다. 코드페스트는 올때마다 언제나 재미있습니다 -ㅅ-. 제가 사용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