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인가를 골똘히 생각하다가, 혼자 생각만해서는 해결책이 안나오겠다는 판단을 하고 해결책을 다른 곳으로 위임하는 경우가 있다.
그럴 때 우리는 문장을 만들게 된다.
다른 사람과 생각을 공유하거나 위임하기 위해서는 주어, 동사, 목적어 그리고 문맥을 전달하기위해 정리라는 작업을 하게 된다.
그런데 정리하다보면 어느새 해결책이 나와버린다.
이것 참 허무한 일이 아닐 수 없겠다.
Continue Reading
Discover more thoughts and insights
포스팅했던 글들을 살펴보다가
14개월전 포스팅한 구직 글을 발견했다. 회사 구함 지금보니 참 많이 들이댔다 -- 지금 다니는 회사는 14개월전 구직글에 쓴 것중 안지키는게 거의 없었다. 역시 짧은 지식으로 무엇인가를 구체적으로 원한다는
Read more
문제 해결에 관하여
영어 공부를 하며 내 어휘력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느꼈다. 영어 어휘력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국어 어휘력이다. 글을 쓸 때 일단 자신의 의도를 직시한 뒤 이것을 검증하고(성격에 따라 하는 분도 있고 안하는
Read more
rss.xml 에서 Personal과 Daily 범주 뺀 기념 포스트
지눅님처럼 '손' 들어주시는 분들에게 보답하고자 :$ (보답이 아니라 귀찮게 하는거 아니냐? :@) 전체 범주 RSS http://xrath.com/rss.xml?blush Not in (Personal,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