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커피 마시기를 좋아합니다.
무슨 일을 시작하거나 끝냈을때 커피를 마시곤 합니다.특히 양이 많고 맛깔나는 카푸치노를 즐겨 섭취하지요.평소에 어떤 일을 생각만하고 잘 실행으로 옮기지 못하는 버릇때문에 생긴 습관일 수도 있습니다.
집에서 커피를 마시려면 컵에 물을 90% 정도 채운 후, 전자렌지에 넣어서 2분을 돌립니다. 봉지를 뜯어 붓고 저으면 끝입니다.
이러한 일을 처리하면서 이런저런 일을 해야지.. 하고 생각한 후, 바로 일을 시작합니다.
어느덧 배가 불룩해지고 당분과다로 정신이 산만해지는 것을 제외 하면 제게는 쓸만한 방법입니다.
Comments
4 thoughts shared
신도
낭만 황 -_-
조아
배가 볼록
rath
나는야 배가 볼록나온 낭만 황 -_-
하슬린
ㅋㅋㅋ~코멘트가 더 웃겨...!!!
Continue Reading
Discover more thoughts and insights
처음부터 대작을 만들려고 하지 마세요
괴테는 그의 비서이자 작가지망생이었던 에커만에게 이런 말을 했다. 처음부터 대작을 쓰려고 하지 마세요. 그런 과욕 때문에 많은 시인들이 고민을 했고 나도 그랬습니다. 그러나 나는 곧 그래서는 안 되며 그럴 수도
집단과 광기
음미해볼만한 내용이라 그대로 옮긴다. 인류는 집단을 형성하는 동물이지만, 그것은 일반적으로 생각되듯이 군거본능 때문은 아니다. 개인의 정신이란 수많은 온갖 사적환상의 소굴로써, 인류의 개체는 홀로 내버려둔다면
부정적인 동기는 이제 그만
최고의 생산성을 내기 위해서는 그만한 동기가 있어야 된다. seed. 10월 22일 방영된 무릎팍도사 비 편을 보며 든 생각이다. 그저 조금 더 잘 살려고 발버둥치는 것은 동기가 아니라고 할 수 있을만큼 약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