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커피 마시기를 좋아합니다.
무슨 일을 시작하거나 끝냈을때 커피를 마시곤 합니다.특히 양이 많고 맛깔나는 카푸치노를 즐겨 섭취하지요.평소에 어떤 일을 생각만하고 잘 실행으로 옮기지 못하는 버릇때문에 생긴 습관일 수도 있습니다.
집에서 커피를 마시려면 컵에 물을 90% 정도 채운 후, 전자렌지에 넣어서 2분을 돌립니다. 봉지를 뜯어 붓고 저으면 끝입니다.
이러한 일을 처리하면서 이런저런 일을 해야지.. 하고 생각한 후, 바로 일을 시작합니다.
어느덧 배가 불룩해지고 당분과다로 정신이 산만해지는 것을 제외 하면 제게는 쓸만한 방법입니다.
Comments
4 thoughts shared
신도
낭만 황 -_-
조아
배가 볼록
rath
나는야 배가 볼록나온 낭만 황 -_-
하슬린
ㅋㅋㅋ~코멘트가 더 웃겨...!!!
Continue Reading
Discover more thoughts and insights
압박감에서 벗어나 집중력을 유지하기
내가 집중을 잘하려면 무엇을 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완전히 사라져야 한다. 그래서 이런 프로세스가 생겼다. 타인 S가 나에게 T를 해달라고 한다. 처음에는 해주고 싶다. 운 좋게 바로 시작하면 금방 끝난다. 하지만
2년 4개월만에 정직원 되다.
2003년 8월 15일 광복절 특사로 리눅스코리아에서 나온 이후.. 프리랜서로만 놀았다. 2003년 부터는 이력서를 업데이트한적이 없었지만, 잘 생각해보니 참 이것저것 프로젝트 많이 했다. 어찌되었던간에..
밤새고 피곤한 상태에서
개개인의 리듬은 중요하다. 지나친 카페인과 당분은 몸을 긴장하게 만든다. 다소 시끄러운 음악은 곡이 좋아서 듣는것도 있지만, 잡생각 잡음을 제거하는데 사용한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극단적으로 행동한다. 스트레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