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연준이에게 술이란 것은 2006년 8월 22일 · 읽는 데 1분 #personal-experience #relationships #humor 연준이에게 술은 생활이였다. 연준아 미안해.. 내겐 상콤한 충격이였어 -_- 올려야지 룰룰~ 아 이번주는 컨디션이 좋군~! 댓글 2 연준 2006년 8월 22일 흑.. 너무해.. ㅋㅋㅋ rath 2006년 8월 22일 본인 납시었다~ ㅋㅋㅋ 이전 글 최고령자 민재와 11살된 나 다음 글 오랜만에 MSN 비주얼드 하다 같은 태그의 글 2006.07.15 어제 친구와 술먹다가 웃은 이야기 2006.11.02 얄팍한 아웃룩 일정 -_- 2007.07.07 연애를 망치는 44가지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