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or

13편 글 전체

  1. 2009

    xrath의 기원 1997년말부터 rath 란 닉네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앞에 x 가 붙었을까요? 그렇습니다. axe rath!! 믿거나 말거나
  2. 2008

    새로 장만한 날다람쥐 잠옷 우왕ㅋ굳ㅋ
  3. 2007

    버스비 제이워크의 '여우비' 패러디인 '버스비' 입니다.
  4. 연애를 망치는 44가지 방법 작년에 산 책인데, 목차말고는 그리 임팩트가 없어서 책장속 히트율 떨어지는 장소에 파묻어놨다가 최근 미투데이에 남녀관계에 대한 글들이 올라오는 것에 삘 받아서 먼지 묻은 책을
  5. 성격파탄자 - Me2Day 편 지난 밤, 스프링노트 봇 개편도 미루고 즐겁게 시작한 미투데이질. 백일몽님의 KoRn Unplugged 소식을 접했지만, 3일간 별나라에 갔다가 오늘에서야 Melon 최신앨범에서
  6. 2006

    얄팍한 아웃룩 일정 -_- 친구의 첫월급은 반드시 챙겨주는 센스. -_-
  7. 연준이에게 술이란 것은 연준이에게 술은 생활이였다. 연준아 미안해.. :$ 내겐 상콤한 충격이였어 -_- 올려야지 룰룰~ 아 이번주는 컨디션이 좋군~!
  8. 800을 800으로 누르다 800대는 잘 안나오는 편인데 840으로 830을 눌렀을때의 그 기쁨이란 :o 아이고 기분 조아라~ 수랑님 미안~;;
  9. 어제 친구와 술먹다가 웃은 이야기 이름은 밝히지 않겠지만, i9nature@ 라는 엠에센 주소를 사용하고, 전 나우누리 아이디 '느린손'에 간간히 purmae 라는 아이디를 사용하고 송파구 잠실 장미아파트
  10. 웃긴 아이디 모음집 재탕도 많은것 같지만, 오랜만에 봤지만서도 웃겨 죽을뻔했어요 ㅎㅎㅎ 하하하하
  11. 2005

    오랜만에 술 먹고 낙관주의자는 컵을 바라보며 컵의 반이 차 있다고 말한다. 비관주의자는 컵을 바라보며 컵의 반이 비었다고 말한다. 엔지니어는 컵을 바라보며 컵이 필요한 크기보다 2배 더 크다고
  12. 2004

    무엇인가 남에게 질문하기 전에
  13. 애욕전선 이상없다 - 명대사 꽃피는 봄이 오니 메가톤급 외로움이 텍사스 소떼처럼 밀려오는 구나 가뭄에 콩같은 꽃미남 눈높이가 해발 8000미터시군요. 오밤중에 끓는물 마시고 벽치는 소리요. 편견은 낼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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