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 하나의 프로젝트에만 관심을 쏟아야 한다. 한번에 하나씩만 해야 한다.
이런면에서 Mark Forster 할아버지의 Auto-focus는 참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Auto focus에서 경고하듯이, 데드라인이 명확한 프로젝트에는 이 시스템이 효과가 없다. 왜냐하면, 데드라인이 명확하게 지정되어 있으면 노력하지 않아도 관심이 알아서 생기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focus를 잡지 못하는 오류가 생긴다.
그런데 데드라인 3개가 겹쳐있으면? 상관없이 한번에 하나에만 관심을 쏟아야 한다.
그래서
용기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