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키님의 추천으로 일본 드라마인 노다메 칸타빌레를 봤습니다.
노다메~ 아이고 완전 귀엽네요~ ㅎㅎ 이런 여자 어디 없나요? >.<
그나저나 노다메를 보다보니 클래식, 그 중에서도 명곡집 곡보다는 소나타 류.
모짜르트, 베토벤, 리스트, 라흐마니노프 이런 것들에 삘이 제대로 꼽혔습니다.
일단 급한대로 몇년전에 사놓고 안치던 모짜르트 소나타 앨범을 꺼내어 KV.545를 연습중입니다.
거스원의 Rhapsody in Blue도 넘 좋은데~ 악보 구하기가 참 어렵네요
클래식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