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2006년 마지막 주가 다 지나가버렸다.
최근 2-3일은 뭘 했는지 기억이 정도로 후다닥 지나갔다.
목요일 저녁엔 회사 동료들과 마지막 술자리를 길게 가지고
푹 자고 일어나니 12월 30일.
종무식에 참여도 못하고 저녁에 있었던 송년회에 참석도 못했다.
그나저나 이승환 콘서트는 누구랑 가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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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부담스런 다음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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