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9시에 잠들어 오늘 02:30에 일어나버린 나 아무리 생활 패턴이 들쑥날쑥해도 생체시계는 변하지 않나 보다. 멜라토닌 최대 분비 시점에 자고 있었어서 그런지 6시간도 안잤는데 기상 시 완전 상쾌!
MSN에 온라인된 사용자는 윤재군과 태윤즘밖에 없었고 두명 모두와 수다 떨다가 윤재군과의 대화에서

요새는 새로운 포스트를 하기 위해 꼭 이미지나 동영상이 있어야될 것 같은 이상한 기분이 든다. 눈아프게 글씨만 가득한 것보다야 낫겠지 뭐!
그나저나 오랜만에 책 읽는 중이다. 막시무스의 '지구에서 인간으로 유쾌하게 사는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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