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과 함께하는 소규모 프로젝트가 있다. 이 프로젝트는 Desktop 어플리케이션을 웹으로 포팅(?)하는 것이 주 작업이다.
아무런 데드라인 없이 하는 작업이라 미루고 미루고 미루고 미루고 미루고 미루고 미루고 미루다가-.- Ajax 붙이기 작업을 마치고 드디어 ruby 공부를 시작한다.
원본 어플리케이션은 ruby로 만들어져있고 목적 플랫폼은 웹 flash이다. 뭐든 시작하려고 하면 어느정도(대단히 추상적이다-_-)는 자신감을 가져야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동안 Flex 를 만지작거리면서 ActionScript 와 조금은 친숙해졌고 이제는 ruby 차례~
fc6인 desk.xrath.com에 가서 yum -y install ruby irb를 입력한 뒤, http://www.rubycentral.com/book/를 보며 하나하나 연습중이다.
아이 재밌어 -_- 공부해서 바로 프로젝트에 적용하기에는 인생이 너무나도 재미없을테니 Rath World 중 만만한 놈 하나 잡아다 ruby로 바꿔가며 인조이 한 담에 프로젝트 해야겠다.
뭐든 시작할 때만큼 재미있기가 어려운 것 같다. 시작할때라도 재미있어야 나중에 힘들때 행복했던 시절-_-을 회상하며 힘을 낼 수 있지 않을까.
Continue Reading
Discover more thoughts and insights
순종적이지 않은 사람
뭘 꼭 해야 한다면서 SHOULD나 MUST가 들어가면 일단 반감이 먼저 일어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에게는 해야만 하는 일들이 그저 마음의 짐만 될 뿐이다.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해도 된다'나 '할 수
슬럼프 극복기
통념과 다르게 건강도 벼락치기가 되는 것 같다. 두 달쯤 누워서만 지내다 안 되겠다 싶어 한의원에 다녀왔는데 하필이면 그날이 엄청 추운 날이여서 감기에 걸렸다. 몸이 약하면 가벼운 감기로도 사람이 죽을 수 있겠다는
Google Calendar의 SMS 알림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이제 구글 캘린더 일정 알림에 sms가 추가됐습니다. 제가 PIMS에 대단히 집착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불규칙한 수면 습관 덕에 TODO 관리만 하고 Schedule 관리는 잘 안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왠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