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탑 애슬론으로 바꾼지 얼마나 지났는지 기억은 잘 안난다.
아무튼 데스크탑 바꾸고 개발 페이스를 좀 많이 잡았고 Melon Player를 잘 안썼다는 것.
순수가 요청한 '봄맞이용 상큼발랄한 팝'을 찾다보니 자연스럽게 Melon을 띄웠고
3년만에 9집 들고 돌아온 가수 이기찬이 도배중임을 알 수 있었다. 얼~ 1위도 이기찬이네
타이틀곡 미인 들어보니 괜찮길래 싸이에서 이기찬을 검색했다. 생년월일은 기억한다 79.02? 01?
역시나 9집 발매 덕분에 방문자수 대박이다 내가 오늘 4703번째 방문자였다.
내 미니홈피는 토탈힛도 4703 안되는데 -_- 연예인이라 이거지~ 9집 대박가수라 이거지~
뭔가 방문자도 많고 방명록에 글도 오늘 하루 400개 넘게 올라왔길래
용기내어 방명록 쓰고 일촌신청도 걸었다.
기억하려나 모르겠네. 수많은 팬들의 일촌신청에 휘말려 씹힐수도 있고 까먹거나 피할 수도 있겠지 -,-
14살때 1년뿐이였지만 친하게 지내던 사람이 멜론 첫페이지에 대문짝만하게 나오니까 나까지 기분이 좋다.
이제 자야지
Comments
5 thoughts shared
rath
이 글 쓰고 싸이 다시 로긴해보니 일촌 수락됐다. 팬인줄 알고 그냥 한건가 -_-;
서문교
이기찬이랑 14살때 1년동안 친하게 지냈어요? 형은 많이컸는데 기찬씨는 왜그랭? -_- 이기찬 미니홈피 관리자가 1촌 해줬을것 같다는 생각...
rath
내 생각도 그래 -_-
가수 이기찬과 친했었다니 ㄷㄷㄷ 전 기억하느 사람들중에 조금이라도 유명세를 탄 사람이 한명도 없는듯 -_- ( 대인관계의 문제인가... ) 근황을 보니 백수청산하고 오픈마루 가신 것 같네요. 가서 즐거운 직장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
rath
너무 옛날 얘기라 우습지만.. 여름방학때 담임선생님이 운영하시던 헬스클럽에 같이 다녔었어요. 뭐 어느 연예인이든 어린 시절은 있을테니.. ㅎㅎ
즐거운 오픈마루 생활하고 있어요. 문득 자바동 정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잘 지내시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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