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OpenID 로그인/로그아웃
로그아웃 버튼이 없어서 불만이였던 것을 해소하기 위해 검색창 상단에 로그인/로그아웃 form을 달았습니다. 저밖에 안쓸지도 모르지만 가끔 제 블로그에 남겨놨던 코멘트들을 스으윽 지우고 싶으실 때 로그인 한 후, 타타타타타타타 지우실 때는 편리할 것입니다. -_-
o 트랙백
앞으로 제 블로그 글에 트랙백 핑을 날리고 싶을 때는 http://xrath.com/blog/trackback/444 이런식으로 트랙백 핑을 날릴 수 있습니다. 모든 인코딩은 UTF-8을 써놨는데, 다른 블로그(이글루스나 태터툴즈, 워드프레스)와 테스트해보지는 못했습니다. 관리자 모드에서 저도 다른 블로그에 트랙백 핑을 날릴 수 있도록 해놨는데, 역시 잘 될지는 -_- 모르겠습니다.
확인 차 이 포스트가 트랙백 기능을 추가하겠다는 글에게 핑을 걸어두겠습니다.
트랙백 기능은 Trackback Technical Specification을 보고 구현했구요
어뷰저 대책은 아직 세우지 않았습니다. 일단 스팸 트랙백이 많이 몰리면 그때 생각할 겁니다 ![]()
o OpenID로 남긴 덧글일 삭제 기능
미투데이도 아니고, 제 홈피에 덧글을 남기는 것은 '낙장불입' 이였습니다. 너무한 것 같아 OpenID로 작성한 덧글에 대해서는 사용자 스스로 삭제 가능하도록 해놨습니다.
o RSS 에 description 부분에 최근 1,000자만 표시하도록 하기
RSS의 <description> 부분에 모든 내용을 다 담는건 불필요해 보여서 앞 1,000바이트만 찍어내도록 했습니다.
Comments
15 thoughts shared
서문교
장호형 덧글은 지우지 못하는 재미가 있었는데...ㅜㅜ
Continue Reading
Discover more thoughts and insights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
Hermann Ebbinghaus 의 망각곡선 1달, 아니 1주일 뒤부터 암기한 내용의 80%를 잊어버리게 된다. 암기한 내용에 대한 Context가 여러개 있다면 그 내용을 뽑아낼 수 있는 인덱스가 많아진다.
습관들과의 전쟁
상대방에게 '머리가 좋다'고 평가할 때의 심리를 분석해본다. 기저핵의 활동이 훌륭한 타인을 볼 때는 깎아내리려하기보다는 경탄하며 칭찬하는 경향이 있다. 사실은 조금도 부럽지 않기 때문이다. 이는 성능이 좋은
짱돌과 맨발로 일하던 습관
일에 대한 짤막한 고민 하나. 짱돌 하나 들고 맨발로 질주하며 때려잡는 식으로 일하던 습관을 버리기가 쉽지 않다. 기본적으로 웬만한 회사 문화에서는 짱돌에 맨발은 허용되지 않는다. 다 갖춰입고 정리된 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