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미투데이
3월 9일 오후 미투데이 초대권을 받았습니다. 얼마동안은 괜찮았는데, 점점 중독이 되면서 이곳을 소홀히 하게 됐습니다. 지금 이 글을 작성하는 동안에도 잘 적응이 안됩니다. 머리에 떠오른 생각들을 바로 덤프하는 것에 익숙해져버린 나머지 블로그 포스팅 패턴-_-을 상실하여 이번에는 여기에도 미투스럽게 짤막하게 올려볼까 합니다.
-
드디어 자전거가 왔다. 출퇴근용이니 안장사야지
-
지난달에 만들었던 네이트온을 이용해 만든 SMS-MO 프레임웍에 SMS 발송 기능을 넣었다. 버닝할 수 있도록 요청해주신 진석님께 감사드린다.
-
msnmlib 에 PSM, MachineGuid를 지원하게 했다.
-
미투질하느라 업무시간을 많이 빼앗기는 것 같아 JMSN 에 PSM 붙이고 미투데이와 연동하는 중이다.
-
내 열정은 프로그래밍 그 자체보다 다른 것으로 이동된지 오래다. 생활에서 불편한 점들을 소심한 성격탓에 남에게 요청하지 못하고 직접 개선시키기 위해 프로그래밍을 훈련했다. 프로답지 않다. 어쩌면 프로그래밍으로 프로가 될 생각도 없는 것만 같다.
-
더블트랙 스타일을 내 홈피에도 적용해보고 싶다. 미투데이의 '친구들은'의 즐거움은 못느끼겠지만.
-
잡음을 제거하고 자신이 주도적으로 원하는 것만 취하는 것은 위험하다. 원할 수 있는 것들만으로는 시야가 넓어지지 않는다. 적절히 조절할 필요가 있다. 이런 의미에서 고객 맞춤형 서비스나 RSS는 센스없는 몇몇 사람들을 바보로 만들 가능성이 있다.
-
대인관계에서 상대방 하나 하나를 분석하고 의사소통 하다보면 그들 여럿과 엮여있을 때 혼란을 겪는다. Nash equilibrium 은 어디에서나 적용되나보다. 정체성과 주체성을 찾으라는 말로 해석해 볼 수도 있겠다.
-
난 언제 자나
Continue Reading
Discover more thoughts and insights
정말 시원해진 날씨
무지무지 시원~ Comments asbubam 2006-08-18T07:18:30.000Z 아스크림 먹는 asbubam. 오예 rath 2006-08-18T09:58:33.000Z 호섭씨다! 나두나두
soojung 업데이트
제 홈피에서도 사용중인 soojung 블로그를 0.4.6 으로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며칠전 xrath.com 서버를 새로 구입, 설치하면서 Fedora Core 3를 설치했는데, 설치하고나서야 알았습니다.
공부 전략 몇가지
학습한 기술을 계속 사용하기만 하는 것은 마치 우리가 꾸준한 운동을 하는 것처럼, 그저 훈련이다. 학습이 아니다. 반면 새로운 기술서를 읽고 이해하고 깨달음을 얻은 것은 그저 지적 유희를 즐겼을 뿐이지 공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