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xrath.com 에 수정을 가했습니다.
Blog entry 를 선택하였을 때, <title> 에 포스트의 제목을 표시하기
이것은 원래 당연히 됐어야 하는 것인데, 제 사이트는 '거의' 모든 페이지의 title이 'Rath World' 였습니다. 그냥 두고 살고있다가.. 구글에서 nds site:xrath.com 쿼리 결과를 본 후, 반성하고 orz 후딱 고쳤습니다.
범주에 Me2Day 추가
미투데이 관련글이 많아진 것 같아 Me2Day 범주를 따로 만들었습니다. 태그는 익숙하지 않아서요.
미투데이 내 글을 여기로 옮겨오기 위해 metaWeblog 수신기 구현
미투데이 서비스는 매일 새벽 4시, 전날 미투데이에 남겼던 기록들을 자신의 블로그에 배달해주는 훌륭한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이글루스는 다 지원한다는데, 수작업으로 만든 제 블로그 돌아갈리 만무해서 문서 보고 뽀작뽀작 만들었습니다. xmlrpc lib 설치하기도 싫고, 코딩이나 해보자~ 해서 아래 문서들 보고 날로 구현했습니다.
RFC: MetaWeblog API Six Apart Developer Documentation - metaWeblog.getRecentPosts Six Apart Developer Documentation - metaWeblog.newPost
me2day 배달만을 위해 만든 xmlrpc 서블릿이라 Me2Day-Archive 범주에 자동으로 들어가게 했고, RSS 구독자를 위해 NO_RSS 플래그를 켜서 넣도록 했습니다. 꼭 좌측 메뉴에서 Me2Day-Archive 를 눌러야만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검색은 잘 됩니다
어느덧 5시가 넘었네요. 다시 스프링노트 MSN 봇 개선하러 갑니다. ![]()
Comments
7 thoughts shared
프리버즈
미투데이가 형의 여가시간을 주당 40시간씩 뺏어먹고 있지 말입니다.
Continue Reading
Discover more thoughts and insights
연휴를 끝내며 네이트온 리버스 후기
이제 연휴는 끝났다. 다시 회사일에 버닝해야 할 시간 :$ 아무튼 며칠전 JaTeOn 멤버로 들어간 후 중간중간 kfmes님과 기술적인 대화 말고는 그다지 기여한 게 없어 가볍게 파일전송이나 넣어볼까 하는
DeFi와 자아성찰
DeFi 개인 프로젝트를 계속 하다 깨달은 것들. 프로그래밍이 잘 안 되는 날 같은 건 없었다. 그냥 걔네들 일 해주기 싫은 날이었던 거다. 남의 일 안 하려고 외주 시급을 높게 받는데 돈 있는 고객들이 계속
사주 12명 봐준 날
어제 4시간밖에 못 잤음에도 불구하고 하루 종일 컨디션이 괜찮았다. 그런데 코딩신은 나를 버린 날이다. 오늘 하루쯤은 코딩 안 해도 되겠지. 평소에는 회사 사람들 다 쌩까고 건조하게 일만 하는데 오늘은 뭐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