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수요일은 제 생일이였습니다 ![]()
한날님의 이 글에 동의하는 저는 미투데이 서비스에 푹 빠져있습니다. 최근에는 급격한 체력악화로 어디에서도 퍼포먼스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만, 이것도 한 때- (씨익) 라고 생각하고 무리한 약속들 다 취소/째기 콤보 날리면서 재충전하고 있습니다. -_-;
근성과 정신력으로 버티는 것에 자신이 있는 저도, 무너진 체력앞에서는 아무 힘도 쓸 수 없습니다. 다 욕심많은 제 탓이지만, 생일을 맞이하야 기분 좋은 일들이 있었으며. 지친 저에게 조그마한 기쁨을 안겨준 것들을 소개합니다.
일단 미투데이 친구들로부터 받은 축하메시지입니다! 상상도 못했는데.. 살짝 눈물나올뻔 했습니다.
"저 오늘 생일이에요!! 생일 축하해주세요! 하악 o^-^o"
이 글을 올려써 metoo 54개나 받고! 댓글 160개를 받았습니다 ㅠㅠ
두번째는 미투데이에서 알게되었고, 생수통 소녀로 유명하신 비류연님께서 친히 부쳐주신 '물리적' 선물입니다. 깜찍하게- 생수통을 보내주셨어요! >_<
[인증샷]

[대략적인 크기]

[생수를 채운 모습]

이런 분을 스타로 둔 저는 햄볶아요~ ㅎㅎ 고맙다 비류연! ㅋㅋ
마지막으로 심장군이 선물해준 제로쇼크 맥북 가방입니다. 이제 저도 맥북들고 주말에 된장남 놀이할 수 있게됐어요 ㅎㅎ

생활의 활력소를 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설마.. 아직도 미투데이 아이디가 없으신가요? 초대장을 드립니다.
얼마전에 만든 OpenID 귓속말로 제 오픈아이디 http://rath.myid.net/ 로 초대장을 받을 email을 알려주세요. 바로 초대장 보내드리겠습니다. ![]()